올해 마지막 뜨거운 밤이 끝나가네요
masquerade

Lv.1 masquerade (121.♡.168.68)

2024년 9월 20일 AM 03:35

조회 959 공감 0

어제도 더워서.....밤에 잘때....아이스팩 수건에 싸서 몸에 올리고 자도 더웠는데


중간에 아이스팩 교체하러 한번 일어나서 ..새 아이스 껴안고 헉헉 더워서 고생하는데




한 30 분 전 쯤? 


베릿한 냄새와 함께 온도가 내려가고.....빗소리가 들라네요






드디어 뜨거운 올 여름도 ...드디어 가셨습니다.


내년이 오기 전에 창문형 AC 꼭 설치하고 말겁니다.


어휴.....올해 고생 많았네요.




잠 다 깨서 빗소리 들리는데......상쾌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