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배려석은 아주머니들 지정석이군요
안
안녕스누피 (42.♡.121.199)
2024년 9월 20일 AM 07:05 · 수정됨(13:33)
조회 3,264 공감 0
연배는
저 보다 10살은 더 되 보이시는데...
아무리 봐도 임산부 아닌데....
저도 앉아가고 싶습니다 ㅠㅜ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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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9.20 · 220.♡.36.59
지하철에서 무개념 아줌마들 보이면 바로 응징해줍니다. - 읍
읍읍
24.09.20 · 172.♡.186.199
왜 저런 국민적 갈등을 일으키는 좌석을 두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없애고 임산부 뺏지 있는 사람은 좌석이 어디든 양보하게끔 캠페인하는게 훨씬 낫지 않나 싶은데 - 현
현자
→ 읍읍
24.09.20 · 106.♡.11.182
옆사람이 비켜주겠지? 나는 자는척 해야지.
이것때문에 쉽지 않죠.. -
에에티
→ 읍읍
24.09.20 · 112.♡.2.6
이상적이지만 쉽지 않죠. 윗분 말처럼 못본 척하면 그만이고, 임신부가 양보 요청한다 해도 ‘어디서 임신한 것 가지고 유세 부리냐’며 호통치는 노인들도 있죠. - E
EDFDS
→ 읍읍
24.09.20 · 125.♡.130.126
임산부 앞에 서있는거 보고도 임신부석앉아서
수다떠는 커플도 있었고
임산부 혼자 노약자석에 앉으면 시비걸려고 시동거는 노인들 몇번 만나본 입장에서 저 좌석이라도 있어야 임산부 앉지 않나 싶어요 -
UUnd3r9r0unD
24.09.20 · 104.♡.68.26
제일 앞칸 반절이나 뒷칸 반절에 임산부 뱃지 태그하면 열리는 별도공간 같이 특별한 시설이 설치 되지 않으면…
기대하기 어렵죠….
인상부석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앉아있는 일반인 인상이 좋아보이지는 않더군요.. -
책책을봐라
24.09.20 · 1.♡.172.190
임산부에게 양보 안하고 앉아 있다면 문제가 있지만,
임산부가 없는 상황이면, 앉아도 되잖아요.
몰상식한 아줌마들이 꽤 많긴 하지만, 그저 앉아 있는 것 만으로 한 소리 먹을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윤윤사모
→ 책을봐라
24.09.20 · 124.♡.160.56
남자가 앉으면 사진찍어서 올리고 조림돌림당하는게 문제죠. -
페페퍼로니피자
→ 책을봐라
24.09.20 · 106.♡.128.242
티가 안나는 초기 임산부들이 눈치보다가 못 앉는 경우도 많습니다 -
책책을봐라
→ 페퍼로니피자
24.09.20 · 1.♡.172.190
음...맞아요. 저희 와이프도 임신 초기에 괜히 엮이기 싫어서 말 안하고 그냥 서서 간 적이 꽤 많았다고 이야기 했었어요.
문제는 배려석이라는거죠. 배려심이 없는 사람에게 강제 할 수도 없고요.
제가 적은 건, 임산부가 주변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저 배려석에 앉아있다는 것 만으로, 그게 아줌마라는 것 만으로, 한 소리 들을 일인가 싶은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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