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필이 쓰는 고상한 단어들의 뜻 해석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63.62)
2024년 9월 20일 AM 10:13 · 수정됨(11:02)
조회 814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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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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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특수보노
24.09.20 · 211.♡.97.190
ㅋㅋㅋㅋ 설명의 "명징성"이 살아있네요. -
해해질무렵
24.09.20 · 122.♡.153.5
포스트모더니즘 설명만 빼곤
거의 다 잘 설명한 거 같네요. -
Ggar201
24.09.20 · 210.♡.10.129
웃기게 썼다기보단 딱 제대로 표현한 것 같네요. 웃길줄 알았는데 -
LLEONATO
24.09.20 · 119.♡.177.33
상하명직이 없어서 아쉽네요. -
범범고래
24.09.20 · 211.♡.178.1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평론가라는 직업은 없어져도 된다고 생각해요.
누가 누굴 평가해요 ㅋㅋㅋ -
Jjoydivison
24.09.20 · 118.♡.10.60
제대로 쓰면 멋진 말인데 마구잡이로 사용하면 있어보이고 싶어서 안달이 난것 처럼 보이죠.
평론은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게 중요하지 않고 얼마나 쉬운 단어들로 작품의 의도를 잘 설명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
Mmtrz
24.09.20 · 140.♡.29.3
평론의 세계는 그들만의 리그죠.
딱히 수요는 없는데 공급은 존재하는
그럼에도 잘도 유지되는 이상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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