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은 통하는것 같아요.
큐리스

Lv.1 큐리스 (115.♡.31.36)

2024년 9월 20일 AM 10:20 · 수정됨(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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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자 넷이 회식을 했습니다.

결혼 17년차,15년차,그리고 3개월차,미혼한명

여의도에 있는 고기집에서 먹었는데요.

역시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지요.

제 옆의 형님이 메타퀘스트를 그렇게 사고 싶었는데, 결국 와이프분이 허락해주지 못해서 못사고 마음속에만 안고 있다고 하셨길래, 저도 모르게 측은지심이 들어서 형한테 퀘스트2 그냥 줄까 생각중입니다.

뭐...이제 중고가20정도밖에 안되는건데 너무 짠하더라고요.

진실되게 슬퍼하면? 이렇게 마음이 움직입니다.

댓글 (1)

  • 크리안

    크리안 Lv.1

    24.09.20 · 58.♡.210.7

    아는 동생이 줬어 하고
    용돈으로 살 생각을 못하신거보니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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