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시 무기 고르라면, 낫도끼 vs 빠루
크
크리안 (58.♡.210.7)
2024년 9월 20일 AM 10:21 · 수정됨(11:22)
조회 928 공감 0


빠루가 무거운데
나베가 한손으로 드는거 보면
가벼울거 같기도 하지만
저는 낫도끼 하겠습니다. ㄷㄷㄷ
나베는 빵에 가고
윤석열은 탄핵 가야죠.
댓글 (17)
- 안
안됩니다
24.09.20 · 27.♡.242.121
써 보시면 저런 낫도끼 사용 난이도가 은근 높습니다. 적당한 무게의 내구도 높은 몽둥이가 최고에요. 그런면에서 빠루가 오히려 나을 수 있습니다. -
크크리안
→ 안됩니다 작성자
24.09.20 · 58.♡.210.7
장작도 모우고
나무고 베고
요리도 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ㅎ
빠루1 낫도끼0 -
Kkmaster
→ 안됩니다
24.09.20 · 1.♡.134.156
낫도끼 같은 혼종 도구의 경우 사용법도 까다롭고 내구성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범용성으로 따지면 튼튼한 삽이 최고고 그 다음은 조선낫이라 생각합니다
왜낫은 약해서 잘 부러지는데 옛날 방식으로 제대로 대장간에 만든 조선낫은 어느정도 굵기의 나무도 자르는게 가능해서 좋아요 -
Aaconite
24.09.20 · 128.♡.6.102
결론이 맘에 드네요~ ㅎㅎ -
크크리안
→ aconite 작성자
24.09.20 · 58.♡.210.7
-
하하라미
24.09.20 · 119.♡.152.67
진지하게 쓰자면 그냥 긴 몽둥이에 칼 달아서 창으로 쓰는게 제일 효과는 좋겠죠...
좀비 영화 보면 왜 창을 안 쓰는지 모르겠어요...애초에 방어구도 안하고... -
크크리안
→ 하라미 작성자
24.09.20 · 58.♡.210.7
근접전에서는 무쓸창 아닙니까 ㅎ -
Kkmaster
→ 하라미
24.09.20 · 1.♡.134.156
창은 숙련도가 낮아도 되고 리치도 확보 되고 집단운용에서 효율이 높지만 어디까지나 넓은 야전에서 효율성이고 좁은 곳이나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는 사용이 어렵습니다 -
국국밥청년
24.09.20 · 118.♡.22.95
낫도끼 저거 자루만 길게 만들면 그냥 미늘창 할버드가 되는 거네요.. 도끼 날을 좀 길게 하면 더 좋을 듯 ㅎㅎ -
크크리안
→ 국밥청년 작성자
24.09.20 · 58.♡.210.7
가벼운게 장점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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