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결과는 조짐이 꽤 명확한 편이었죠
내
내갈길갑니다 (124.♡.88.132)
2024년 4월 10일 PM 09:45 · 수정됨(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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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도 다들 정치얘기는 많이 안하는 편이었는데 최근들어서는 정치/사회 관련 얘기도 좀 많았습니다. 당연히 방향은 현 정부에 대한 비판이었고요.
그리고 어제는 여행갔다가 귀국이었는데 주변에 어머님/아버님들도 현 정부(정확하게는 루니죠ㅋ) 비판을 하셨고요.
제가 생각했을땐 꽤 정치얘기 안할법한(또는 개판될법한) 커뮤에서도 요새는 좀 일방적으로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30% 안밖의 고정 비율이 있어서 확 다 바뀌긴 어렵지만 중도로 표방되는 사람들의 분위기는 명확했다고 생각합니다.
여조 결과가 있긴 하지만 최종 결과가 궁금하긴 하네요.
따로 말은 안해도 기분좋다는 SNS 스토리들 보며 저도 한잔 하고 있습니다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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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
24.04.10 · 122.♡.207.160
- 내
내갈길갑니다
→ SEAN 작성자
24.04.10 · 124.♡.88.132
저도요ㅎㅎ 우리같은 사람들이면 모를까 혹시라도 분위기에 따라 '내가 안해도 잘 되겠네' 싶은 사람들 있을까봐 쉬쉬했습니다. 대신 이야기 나오면 칼같이 분위기 따라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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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만 부정탈까봐 쉬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