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 철저히 혼자가 됩니다 jpg
코
코쿠 (218.♡.115.131)
2024년 9월 20일 PM 12:44 · 수정됨(17:15)
조회 2,347 공감 0
베터콜사울에 보면 지미가 처음 차린 사무실이.. 그 아시안계 여주인이 운영하는 네일샵 구석의 햇빛도 안들어오는 골방인데 드라마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겁니다..
저는 혼자 점심 싸와서 먹는데 딱 저런 공간에서 후다닥 먹고 의자 최대한 젖혀서 책상위에 다리 올려두고 스마트폰 하거나 한잠 때립니다.
사람이 싫은데 직장생활 20년하는건 정말 고문이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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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24.09.20 · 118.♡.62.3
요즘 저를 보는 듯 합니다;;; -
둘둘째딸
24.09.20 · 1.♡.136.209
저런공간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사람 피할 곳이 없음 - R
Rhenium
24.09.20 · 203.♡.241.21
자체 식당있는 회사가 최고에요. 이직한 회사는 알아서 사먹어야 하는 곳이라 매끼 챙겨먹기가 너무 귀찮아요. -
온온앤온
24.09.20 · 211.♡.200.28
저두 점심시간되면 편의점에서 라면과 김밥사와서 제자리에서 빠르게 먹고 의자 젖히고 좀 쉬거나, 유튜브 같은거 보면서 쉽니다.
굳이 사람과 약속잡아서 비싸면서 맛없는 식사 하고 싶지가 않네요 - 대
대두불패
24.09.20 · 122.♡.214.186
저도 혼자 점심 먹고 혼자 쉬는게 제일 편합니다. 요즘은...남들 기다려 메뉴 고를때 까지 기다려 남들 다 먹을때 까지 기다려..내 시간도 소중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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