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9월 20일 PM 12:56 · 수정됨(14:14)
뭔가 바뀐거 맞아요 ㅎㅎ
이름 그대로 1572년 튀코 브라헤(별명이 인간 망원경)가 발견한,
(튀코가 처음 발견한 건 아니고, 대신 가장 정확한 정밀도로 발견한...)
인류가 발견한 8개의 초신성 중 하나 (희안하게도 망원경이 발견된 후 400년동안 한개도 발견안됨)

요하네스 케플러는 다음의 저작에 기록으로 남김
《드 노바 에트 눌리우스 아이비 메모리아 프리우스 비자 스텔라 (De nova et nullius aevi memoria prius visa stella)》("누군가의 생애 중이나 기억상으로도 본 적인 없는 새로운 별에 대하여", 1573년 초판, 1602년 및 1610년 요하네스 케플러의 감수에 의하여 재판됨)

참고로 튀코 브라헤는 어이없는 방법으로 사망했는데
다른 귀족과의 식사 중 오줌을 너무 심하게 참아서 급성 방광염으로 11일만에 사망....
그 덕분에(?) 조수였던 케플러가 튀코 브라헤의 모든 연구, 관측결과를 손에 넣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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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9.20 · 218.♡.166.9
초신성의 가스가 팽창하는 모습인가요? 근데 허블 이미지로 저게 보이나요..? -
포포이에마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09.20 · 116.♡.254.35
허블 관측 영역은 아니고 보통 지상 (팔로마) 망원경이나 X선 관측선으로 합니다. -
포포이에마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09.20 · 116.♡.254.35
저건 찬드라 X선 관측선에서 찍은거네요 -
포포이에마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09.20 · 116.♡.254.35
초신성 성간 잔해가 확장된라고 합니다 -
파파키케팔로
→ 포이에마
24.09.20 · 218.♡.166.9
오..찬드라로 찍은거군요. 신기합니다. X선으로 저런 해상도의 이미지가 가능하군요..잔해가 얼마나 크면..? - A
aquapill
24.09.20 · 1.♡.247.235
수수수 수퍼노바~~ -
RRanomA
24.09.20 · 59.♡.254.139
망원경 발명 이후로 초신성이 발견안된 건, 우리 은하 내로 한정해야 할 거 같네요. 1987년만 해도 마젤란 은하에서 발견된 걔가 유명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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