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부회장 수준
포
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9월 20일 PM 03:35 · 수정됨(20:32)
조회 1,440 공감 0

"나(의사)는 플레이어(양반)
너희들(간호사들)은 장기말(천민)....
건방진 것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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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24.09.20 · 119.♡.199.171
저거는 의사기 아니라 환자네요. 정신이 마이 아픈 환자. -
크크리안
24.09.20 · 58.♡.210.7
의료장사꾼일 뿐입니다.
공짜도 아니면서 뭘 그리 잘났다고 하는건가요 - 마
마이클스캇
24.09.20 · 222.♡.190.225
헐..사칭이죠..? -
NNunki
24.09.20 · 223.♡.53.254
쫄도 없이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왕 주제에 말이지요. -
돌돌멩이
24.09.20 · 61.♡.229.230
이건 우리나라만 이런걸까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감도 안오네요. ㅜㅜ -
셀셀빅아이
→ 돌멩이
24.09.20 · 125.♡.200.218
교육의 폐해죠.
검사나 의사나 자기 잘난맛이요. -
고고스트246
24.09.20 · 61.♡.62.193
공부 머리만 키우면 인성은 필요없다는 건가요...
의사나 검사나 참...부모가 저렇게 교육 시켰겠죠?? -
숀숀화이트팤
24.09.20 · 125.♡.111.106
미용의료 시술 범위를 간호사 자격증까지 늘려야겠네요. -
SSwain
24.09.20 · 221.♡.83.147
저렇게 나대면 저 조직 자체를 손봐주는 수 밖에 없겠네요 -
딜딜버트
24.09.20 · 118.♡.14.66
발작버튼인 미용을 이제 열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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