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갔다오곤 하는데
쌓
쌓이면모이니 (220.♡.189.186)
2024년 9월 20일 PM 02:25 · 수정됨(15:18)
조회 498 공감 0
올해는 처음으로 개막식 예매에 도전해서 성공했네요.
시네필 수준은 아니고 그냥 상업영화 좋아하는 수준인데
올해 개막작이 넷플릭스 영화인 전란이라고 해서
영화도 재밌을거 같고 개막식 분위기도 어떤지 궁금해서 도전했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에 일반상영작 예매를 또 도전해야 하는데
픽한 영화들을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야외극장 상영이랑
서울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볼 클라우드는 꼭 예매 성공하고 싶은데 말이죠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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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4.09.20 · 101.♡.71.43
박하사탕을 부산영화제에서 본게 자랑입니다 -
221stSeptember
→ 민고 작성자
24.09.20 · 220.♡.189.186
와우... 대단하시네요ㄷㄷㄷ - O
oefpw472
24.09.20 · 211.♡.99.181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만 ㅋㅋ
영화제는 한 번도 안가봤네요 ㅋㅋ -
221stSeptember
→ oefpw472 작성자
24.09.20 · 220.♡.189.186
요즘은 극장 영화만 상영하지 않고 OTT 공개 예정인 드라마나 영화도 상영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지옥 시즌2나 좋거나 나쁜 동재 도 상영 예정이라 예매 성공하면 보려고 합니다ㅎ
작년엔 유지태 관련 특별상영으로 봄날은 간다 봤는데 배우에게 직접 영화 관련 얘기도 듣고
예전 영화 다시 보게 되니 여운도 더 남고 좋더군요ㅎ -
솔솔고래
24.09.20 · 223.♡.205.105
부국제가 한국에서 하는 영화제중
제일 상업적인 영화 많이 하는 곳이쥬 ㅎㅎ
개봉했던 영화 다시 모아서 배우 불러서 행사가지기도 하고. 한해의 마무리이자 시작같은 느낌? -
221stSeptember
→ 솔고래 작성자
24.09.20 · 220.♡.189.186
작년에 유지태,오정세 행사 갔었어요. 유지태 행사에선 봄날은 간다랑 유지태가 직접 연출한 단편영화 봤고 오정세 행사에선 라듸오데이즈 라는 영화봤었는데 나름 재밌었던 기억이 나네요ㅎ -
Rruler
24.09.20 · 221.♡.188.10
한 9년전까지는 매년 갔었는데..그 당시까지는 엄청 호황이었었는데, 이후에 지들 맘에 안드는 인사들이 많아서인지 영화제를 망가뜨려놨죠.. 영화제 자체가 엄청 쪼그라들어서 이젠 보도도 많이 안되서 아쉽네요.. -
221stSeptember
→ ruler 작성자
24.09.20 · 220.♡.189.186
요즘은 OTT가 먹여 살리는거 같더라구요.
아예 OTT 등을 위한 시리즈 어워즈도 같이 열고... -
포포크리스
24.09.20 · 125.♡.70.134
저도 영화제에 가보고 싶네요.
혹시 가시게되면 후기좀 부탁드릴게요. -
통통만두
24.09.20 · 202.♡.209.220
굥정부 들어서는 예산을 못 받아서 더 힘들다고 하더군요 가시는 김에 시간 되시면 부산 비엔날레도 같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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