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이 아직 34%라니 30프로는 참 안바뀌네요
S
sooo (172.♡.123.58)
2024년 3월 29일 PM 09:35 · 수정됨(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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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펌
[조사개요]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주)한국리서치
조사대상 서울 종로·서울 동작을·부산 북갑·인천 계양을·광주 광산을·경기 용인갑 ·경기 하남갑·경기 화성을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각 500명
조사일시 2024년 3월 26일 ~ 2024년 3월 28일
조사방법 3개 통신사 제공 휴대폰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 조사
표본 선정 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서울 종로 11.1%, 서울 동작을 11.8%, 부산 북갑 17.5%, 인천 계양을 13.6%, 광주 광산을 14.1%, 경기 용인갑 15.7%, 경기 하남갑 13.4%, 경기 화성을 13.1%
가중치 부여방식 권역별·성별·연령별 셀가중
(2024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https://nesdc.go.kr/portal/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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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말피플
24.03.29 · 172.♡.122.49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니까요..ㅠㅠ -
탄탄소
24.03.29 · 172.♡.34.121
학교나 어디를 가도 30/ 40/ 30비율로 상위 중위 하위(성과나 학업 또는 태도 포함입니다)로 보입니다.
전두환 하야 이후에도 역대 대통령 득표율 보면 30/30은 사실 고정 상수고 중도층의 움직임이 결정을 짓는 모습을 보이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국짐이 댓글부대나 언론장악으로 국짐쪽의 30%를 늘리고 일부 중도층을 끌어들이는 방향으로 작업을 치는 것이라 생각되구요 -
루루시아빠
24.03.29 · 162.♡.186.84
원래 계양이 30~40프로는 거의 상수로 저쪽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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