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가 별거입니까
이
이니즈 (119.♡.141.29)
2024년 9월 20일 PM 02:40 · 수정됨(16:44)
조회 1,239 공감 0

씁쓰레한 커피 한잔 타서 대추야자를 철근처럼 씹어먹으며
달달함과 씁쓸함의 조화를 즐기며 비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면 그게 만수르지요.
코*코에서 1키로에 7천원쯤 하길래 저렴한 맛에 사봤는데 중독되겠습니다.
당뇨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겠어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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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09.20 · 119.♡.102.65
대추야자는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다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쪼매만 줘보십쇼~~ ㅎㅎ -
이이니즈
→ 채게바라 작성자
24.09.20 · 119.♡.141.29
댁 근처의 코스트코에 보관료 7천원에 제가 많이 맏겨뒀습니다 ㅎ -
채채게바라
→ 이니즈
24.09.20 · 119.♡.102.65
대전집에 가야 코스트코가 있슴돠~ 일하는 동네는 촌구석이라 이마트, 홈플도 없스유~ ㅋㅋ
빨리 내놔유~~ ㅎㅎ -
이이니즈
→ 채게바라 작성자
24.09.20 · 119.♡.141.29
청정 다모앙에서 대추야자 셔틀이 왠말입니까! -
아아스트라
24.09.20 · 49.♡.187.49
???:벌써 침고이네 -
세세상여행
24.09.20 · 211.♡.194.162
대추야자는 대추인가요? 야자인가요?
보통 뒷부분이 실체라고들 하던데요... -
이이니즈
→ 세상여행 작성자
24.09.20 · 119.♡.141.29
맛은 엄청 달고 꾸덕한 대추맛과 흡사합니다. 실제로는 전혀 다른 종이라고 하네요. 일단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간식이네요. -
세세상여행
→ 이니즈
24.09.20 · 211.♡.194.162
메모 : "중동 부호..." -
SSEAN
24.09.20 · 210.♡.247.160
미국 사는 처형이 미국 코스트코에서 사서 보내주던 건데 우리나라에도 들어왔나보네요....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
이이니즈
→ SEAN 작성자
24.09.20 · 119.♡.141.29
이제 우리도 선진국인가봄미다. {emo:damoang-emo-025.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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