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버려진 아이 이야기
chobo

Lv.1 chobo (121.♡.155.29)

2024년 9월 20일 PM 03:55 · 수정됨(22:35)

조회 3,923 공감 0




매우 혼란합니다.

댓글 (20)

  • 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그게 Lv.1

    24.09.20 · 58.♡.165.52

    사람들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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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스트246

    고스트246 Lv.1

    24.09.20 · 61.♡.62.193

    금수만도 못하다는 말이 딱 맞는 일이었네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4.09.20 · 222.♡.74.86

    애들을 서로에게 떠넘기며 이혼하는 가정들 많아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4.09.20 · 110.♡.202.51

    친구가 직업계 고등학교에서 일한적이 있는데요... 그래도 꽤나 착실하던 친구가 어느날부터 아예 학교도 안나오고 연락도 안되고 그러더래요. 알고보니 부모가 이혼하면서 서로 애 데려가라고 쌈박질하다 조부모에게 맡기고 둘 다 사라짐... 저런 경험은 고등학생이 되어도 버티기 힘든 경험이죠 ㅜㅜ
    반대로 배우자 상처 입히려고 키울 생각도 없으면서 일부러 자식 양육권 뺏어가선, 아이 방치하는 경우도 많다 하더라고요.
  • 원두콩

    원두콩 Lv.1

    24.09.20 · 121.♡.198.152

    개고양이도 필요가 없어지면 서슴없이 버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더군요.
    사람도 그렇게 버리는 군요.
    '지옥이라는 곳은 꼭 있어야겠다'
    이런 생각이 문득 듭니다.
  • 버건디

    버건디 Lv.1

    24.09.20 · 210.♡.8.195

    정말 천국과 지옥은 있어야 합니다.
  • 꼬man

    꼬man Lv.1

    24.09.20 · 220.♡.139.93

    쓰레기들..
    둘 다 감옥으로 보내면 되겠네요. 원하는 대로 분리 수용시켜 버리면 되니까요.
  • 라바나

    라바나 Lv.1

    24.09.20 · 118.♡.172.78

    아이를 꼭 낳고 싶어서 낳은게 아니라
    결혼했으니 응당 아이 하나쯤은 있어야지 하면서 무슨 인생의 퀘스트 쯤으로 여겼나보군요...
    이혼을 함으로써 이제 퀘스트를 이어나갈 의무가 없으니 아이도 나몰라라 하나보네요
  • 심이

    심이 Lv.1

    24.09.20 · 218.♡.158.97

    저런 인간들은 나라에서 그냥 매로 다스려야 한다고 봅니다.
  • S

    sdfsdfsdf Lv.1

    24.09.20 · 112.♡.119.26

    저런 것들도 결혼을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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