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폭] 양육비 때문에 안낳는다? 다 거짓말 입니다.
개구진오빠

Lv.1 개구진오빠 (124.♡.229.34)

2024년 9월 20일 PM 04:04 · 수정됨(09. 21. 00:57)

조회 2,189 공감 0

걸론부터 내자면

저출산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극히 자연스럽고 전세계 인류를 위해

대단히 건강한 현상 인 것입니다.


1. 복지와 교육이 아예 엉망인 가난한 나라가 더 출산율이 높습니다. 보통 개발도상국 이하의 나라는 사회안전망의 부재로 오히려 후세의 경제력에 의존하기 따문에 출산율이 높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2. 교육과 양육이 아예 무료인 나라도 출산율은 0에 가깝습니다.


3. 교육과 기타 출산을 위한 복지를 들먹이는 정치권이나 민심은 단지 표를 위해 현실을 알면서 프로파간다를 하는 정치인들과


현재 아이를 가지고  있는 가정이 더 많은 욕심을 내는 부질한 욕심의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4. 개인의 노동력이 세금을 걷어 노인을 먹여살리는것이 아니라 가상의 인간인 회사 자체인 법인들이 나라를 먹여살리며


그 법인 및 기타 시스템에는 인간의 물리적인 노동력은 최소화 되고 있어 인구감소는 그 어떤 문제도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지극히 올바른 방향입니다.


5. 응급의료복지의 발달로 안전성이 보장되면 인간은 자연스럽게 모든 동식물과 마찬가지로 아이 보다는 본연의 자기 생활에 더 많은 돈과 시간을 쓰고 싶어합니다.



자 다시 결론을 드리자면.


저출산은 아주 자연스러운것이며. 복지미비나 경쟁과다 등과는 아예 티클 만큼의 관계도 없으며  오히려 반대입니다.


또한 아주 자연스러운 긍정적 방향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저출산 관련 정책을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일부 전쟁중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거나 행정제도를 바꿔도 일시적일뿐


저출산은 아주 자연스럽고 건강한 것입니다.


다 알고도 표를 받기 위해 국민을 속이는

정치권의 프로파간다에 다들 바보처럼

당하지 마십시오.







댓글 (77)

  • NewsOfVictory

    NewsOfVictory Lv.1

    24.09.20 · 118.♡.82.120

    나라 자체가 없어지고나서도 이렇게 편히 인터넷에 글 쓰실수 있을지...
  • 개구진오빠

    개구진오빠 Lv.1 → NewsOfVictory 작성자

    24.09.20 · 124.♡.229.34

    원래 나라라는 개념은 민족의 개념이 아니라 상상속에만 존재하는 가상의 형식일 뿐입니다. 신라시대에 조상님들은 어떤 나라에 사셨습니까.
  • NewsOfVictory

    NewsOfVictory Lv.1 → 개구진오빠

    24.09.20 · 118.♡.82.94

    괴변이네요. 사고실험 많이 해보시길...
  • 개구진오빠

    개구진오빠 Lv.1 → NewsOfVictory 작성자

    24.09.20 · 124.♡.229.34

    삼국시대에 님이 살았다고 해봅시다. 님이 그중 백제에 사셨고 통일신라가 되었습니다. 님은 어떤 나라 사람입니까?

    만약 그 나라가 바뀌는 과정이 평화롭지 않아 감정적 앙금이 있다고 해봅시다.

    또는 감정의 앙금없이 고려인이었던 님이 조선인이 되었다 해봅시다.

    무엇이 문제가 되었을까요.

    또한 나라라는 개념을 님이 괴변이라 칭하는 것은 님의 사고한계를 넘어서는 사고 자체를 모두 괴변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나라라는 삼성이라는. 애플이라는. 미국 프랑스. 모두 가상의 형식일뿐이며 인류 역사상 단 1초도 안되는 이름형싣의 게념일 뿐입니다.

    나라가 없어지는갓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개인이 또는 어떤 동일체가 불행해 지느냐가 문제이지요.

    신라라는 나라는 없여져 조선이 되었고 조선이라는 나라는 없어져 대한민국이 그 지역에 존재합니다.

    님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 개구진오빠

    24.09.20 · 157.♡.92.86

    일반인들 만 가지고 이야기 하면 아무런 정리가 되지 않죠
    그럼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는 군인들의 경우는 어떻게 보십니까
    결국 그들은 포로가 되고 전쟁범이 될뿐인데...
    이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리고
    현대의 국가는
    여권이라는 패스포트가 존재하죠.......
    나라가 망하면 다들 망명이라는 걸 하던
    나라 없는 인간이 될 뿐입니다...
    나라가 없어진 사람이
    국가간 이동이 되던가요???
    너무 편협한 내용이고 추상적이기 그지없는 생각일뿐입니다
  • 개구진오빠

    개구진오빠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9.20 · 124.♡.229.34

    상상의 산물인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가족과 친구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한 행위입니다.

    나라라는 것은 변화 무쌍한 그저 상상의 산물일뿐입니다만 가족의 고통은 상상이 아닌 현실입니다.

    나라라는 것은 항상 없어지고 항상 새로 태어납니다.

    님의 걱장은 나라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그래서.

    그럼으로 불행 해지는가를 이야기 하고 싶으신 겁니다.
  • 도롱이 Lv.1

    24.09.20 · 106.♡.66.156

    어느 정도 동의 합니다. 최근들어 '살기 어려워서' 또는 '애 키우기 어려워서' 출산률이 낮다는게 진실이 아닐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개구진오빠

    개구진오빠 Lv.1 → 도롱이 작성자

    24.09.20 · 124.♡.229.34

    네 아예 반대입니다. 핑계이거나 또는 이미 아이를 가진 가정들의 부질한 욕심이거나. 지요. 더 가르친다고 더 먹인다고 행복해 지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출산율과는 아예 관계가 없지요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4.09.20 · 112.♡.196.192

    매번 이야기하지만 ‘저출산’이 문제가 아니고요. ‘급격한’ 출산률 저하가 문제인 겁니다.

    이 상황에서 ‘저출산 기조는 정상’이라고 해봐야 아무 도움도 안되는 지적허영심 채우기죠.
  • 개구진오빠

    개구진오빠 Lv.1 → 5년은너무짧다 작성자

    24.09.20 · 124.♡.229.34

    우선 출산율이 급격하게 저하 되는것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출산율 저하의 원인을 거짓말하고 이용하고 있다는것울 지적하는 것입니다.

    또한 급격한 출산율 저하가 미치는 문제를 말씀하시는 님은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지요.

    노동력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