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여아 쌍둥이 아빠로써...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4년 9월 20일 PM 08:03 · 수정됨(09. 21. 16:49)
조회 1,354 공감 0
딸과 아들이
51:49로
딸이 조쿰 더 이쁘더군요. ^^
아직 7살이긴 하지만
아들은 먼가 듬직한 느낌이면
딸은 같이 꽁냥꽁냥 자꾸 놀고 싶은 느낌? ^^
나이 먹으니 친구 다 필요없고
세상에서 딸이랑 놀 때가 젤 행복합니다. 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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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4.09.20 · 121.♡.206.182
딸 아빠 부럽습니다. ㅜㅜ -
효효도르는효도를
→ 빅버그 작성자
24.09.21 · 211.♡.66.45
늦지 않으셨습니다^^ -
빅빅버그
→ 효도르는효도를
24.09.21 · 1.♡.14.21
기능 상실이라 늦었습니다. ㅜㅜ -
Lluq.
24.09.20 · 218.♡.215.30
그 듬직함을 엄마들이 좋아하더라고요 ㅎㅎㅎ -
효효도르는효도를
→ luq. 작성자
24.09.21 · 211.♡.66.45
확실히 아들이 그런게 있더라구요 ㅎ -
RRanomA
24.09.20 · 125.♡.92.52
복많은 분이시로군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RanomA 작성자
24.09.21 · 211.♡.66.45
꽤나 어두운 인생인데 결혼후에 복을 좀 받은거 같습니다^^ -
타타잔나무
24.09.20 · 222.♡.228.100
딸과는 어릴적 유대관계를 잘 형성해 놔야하는게
나이 조금만 더 먹으면 아빠한테 할아버지 냄새 난다고 가까이 안옵니다.
제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
돌돌오징어
→ 타잔나무
24.09.20 · 121.♡.122.144
할아버님. 안녕하세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타잔나무 작성자
24.09.21 · 211.♡.66.45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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