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Ammonia Avenue - The Alan Parsons Project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4년 9월 20일 PM 11:12 · 수정됨(09. 21. 02:06)
조회 337 공감 0
비오는 밤과 잘 어울리는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Ammonia Avenue입니다. 프로그레시브 어쩌고 하는 쪽의 밴드로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밴드죠.
개인적인 평가입니다만 Ammonia Avenue는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수많은 곡들 중 연주의 섬세함, 드라마틱한 곡의 구성, 좀 난해하지만 의미있는 가사 등등 여러가지 면에서 가장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스러운 곡이라고 생각하는 곡 중 하나입니다.
Is there no sign of light as we stand in the darkness?
...
Until the sun broke through
A ray of hope, a shining light (Ammonia Avenue)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EX64VlgP9j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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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9.21 · 221.♡.235.2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718835169_NcDPzG3V_90cbeb47c6a1effeb078949a4395d925ab984dba.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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