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에어컨 껐네요
공
공허한숲 (218.♡.154.48)
2024년 9월 20일 PM 11:48 · 수정됨(09. 21. 00:59)
조회 1,229 공감 0
정말 어제까지만 해도 밤에도 숨이 턱턱 막혔는데
오늘 드뎌 에어컨을 껐네요
와 살면서 올해가 젤 더웠던거 같네요
몇년도 엄청뜨거웠지만..
올해는 가마솥에 잔불 처럼 정말 숨막히게...
9월20일 되서야 시원해지네요
와 울 여름 징글징글 했네요
댓글 (21)
-
퍼퍼스
24.09.20 · 211.♡.230.207
드디어 해치웠나..! -
공공허한숲
→ 퍼스 작성자
24.09.20 · 218.♡.1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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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24.09.20 · 182.♡.168.199
남부지방은 아직입니다.. ㅠㅠ -
공공허한숲
→ 딥초코라떼 작성자
24.09.20 · 218.♡.154.48
헐 좀만 참으십시요 ㅜ ㅜ
이젠 춥습니다 - 멍
멍이
24.09.20 · 180.♡.72.71
저도 방금껐습니다. -
공공허한숲
→ 멍이 작성자
24.09.20 · 218.♡.154.48
{emo:onion-008.gif:100} - 멍
멍이
→ 공허한숲
24.09.20 · 180.♡.72.71
아내가 다시 켜자고 해서 다시 켰습니다;
밖이 더 시원할 것 같은데.. -
공공허한숲
→ 멍이 작성자
24.09.21 · 218.♡.154.48
{emo:onion-015.gif:50} -
쟘쟘스
24.09.20 · 175.♡.90.247
와 창문여니까 서늘하네요 ㄷㄷㄷㄷㄷ 드디어!!! 마참내!!!?? -
공공허한숲
→ 쟘스 작성자
24.09.20 · 218.♡.154.48
네!!!드뎌!!{emo:onion-021.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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