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건설백지화에 나앉은 군민 한둘 아냐·새 원전으로 국가에너지 대계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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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211.♡.113.188)
2024년 9월 21일 AM 08:56 · 수정됨(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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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김윤기(65) 씨는 “만시지탄이나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 소식에 온동네가 들떠있다”며 “나도 처음에는 원전 건설을 반대했었지만 원전의 안전성을 두 눈으로 확인한 뒤 찬성으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736만명 고용창출이라고요? ㅎㅎ
저 자영업자님은 좋으시겠군요.
수출길이 다 막혀서 경제가 안 돌아가고
원전폐기물과 본인 및 평생 자손들이 함께 사셔도 좋으시겠죠?
원전을 만든다고 해도 수도권까지 송전선로도 없고
다 쓴 폐기물 보관할곳도 없는데 좋으시겠군요.
그런데 눈으로 원전 안전을 확인해요???
슈퍼맨인가요? 수퍼맨도 그런 능력은 없을텐데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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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4.09.21 · 112.♡.120.52
기왕 시작한 거 낭낭하게 고준위 방폐장도 좋빠가 합시다 -
하하늘기억
→ 희어늬
24.09.21 · 180.♡.36.110
그러면 좋은데, 방폐장이 뭔지 모를겁니다.
‘술안주야? 밥맛없게..’ 이런식이겠죠. -
플플러스알파
24.09.21 · 122.♡.145.170
처음에는 원전 건설 반대 : 원전 앞에 가서 데모하면서 떡고물 떨어지는거 주워먹음
정말로 원전 건설 중단 : 떡고물도 없지만, 건설공사를 안하니 지역 상권 폭망, 원전 건설 찬성으로 돌변
울진 유현욱 기자 : 생계형 원전 찬반론자의 이야기가 무슨 기삿거리나 된다고….ㅉㅉ -
크크리안
24.09.21 · 58.♡.210.7
군민이 원전 방폐장 만드나요?
군민이 태양열 만드는건 봤습니다 -
윤윤사모
24.09.21 · 124.♡.160.56
4대강 유람선 프로펠러가 수질개선하는 소리 하고 자빠지셨네요. -
무무적전설
24.09.21 · 211.♡.26.81
소설도 저런 소설이 없죠. -
DDRJang
24.09.21 · 125.♡.5.214
대출 받고서는 꽁돈 쌩겼다고 좋아하는 것과 같은 수준인거죠.
원금은 내일의 나가 알아서 할테니 그건 모르겠고....딱 그 수준인 사고죠. -
한한운
24.09.21 · 218.♡.21.104
노인네들은 오늘만 사니까 미래를 생각하지 않죠. 미래는 젊은 사람들의 몫인데 젊은이들도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걱정입니다. -
Wwhocares
24.09.21 · 211.♡.44.117
다 떠나서, 군민들이 원한다고 원전을 짓겠다는 건 코미디죠. -
솔솔고래
24.09.21 · 223.♡.204.180
원전주변에 관광이 되나요? 그렇다고 그지역에
인구수가 월등히 느나요? 정말 그렁곳이면
수도권에 하나 있을 겁니다.
이유가 있는 정책이 이유없는 정책에게 폄하되는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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