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놀이동산 범퍼카 이용후기...
A
ANON (39.♡.46.187)
2024년 9월 21일 PM 03:07 · 수정됨(16:07)
조회 1,496 공감 0
옛날에는 모르는 사람들과 꽝꽝 부딪히는 맛에 타던 범퍼카인데...
요새는 서로 부딪힐까 피하느라 바쁘네요...
다들 그런 분위기이다보니.. 옆구리를 받아버리고 싶은 욕망을 참으라 힘들었습니다. ㅠ
뭔가 사회 분위기에 따라가는 느낌이라 새로웠어요. 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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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4.09.21 · 49.♡.236.235
그럼 사람들은 범퍼카를 왜 타는 거죠??? -
AANON
→ moho 작성자
24.09.21 · 39.♡.46.187
제 말이요!!! ㅋㅋ -
BBadman
24.09.21 · 61.♡.10.118
???
범퍼카를 많이 타본건 아니지만...원래 범퍼카는 서로간에 갖다박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설마 범퍼카타면서 자기 박았다고 요즘은 화내는 분위기란건가요? @.@
그렇다면 범퍼카가 있을 이유가 없을텐데요. -
프프로귀찮러
24.09.21 · 125.♡.74.84
부딪히면 바로 내려서 보험사 전화하나요? ㄷㄷㄷㄷ -
테테디박
→ 프로귀찮러
24.09.21 · 58.♡.246.136
뒷목 잡고 내리는데... - S
sdfsdfsdf
24.09.21 · 112.♡.119.26
아니 모르는 사람들이랑 서로 옆구리 박는 느낌으로 엄청 재밌게 탔었는데...;;; -
개개굴개굴이
24.09.21 · 112.♡.214.104
그러게요... 범퍼카는 박는 재민데 ㅠㅠ -
Aaconite
24.09.21 · 128.♡.6.102
나이가 드니 박히는 기분도 좋지 않은데다가(왠지 1패한 느낌) 목 디스크나 담 올까봐 겁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요리죠리 피하는 재미도 나름 있더라고요. -
이이요후
24.09.21 · 42.♡.132.112
처음에 대면대면한듯이 비켜가다가 한번 충돌하기 시작하면 신나게 박지 않던가요? -
노노래방에서
24.09.21 · 116.♡.48.43
제가 젊었을때는 범퍼카에 환장했었어요. 친구들과 같이 타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쳐다볼정도로 소리지르며 신나게 들이받고 놀았어요. 그런데 요즘 허리가 안좋은데 범퍼카 타니 허리에 충격이 오는것 같네요. 나이드니 끊어야할것이 커피만이 아니었어요 흙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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