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와우 광이라더니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19.219)
2024년 9월 21일 PM 06:08 · 수정됨(09. 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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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다리 코스프레도 하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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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9.21 · 125.♡.218.23
피식했습니다 ㅋㅋ -
Mmtrz
24.09.21 · 180.♡.14.183
'너흰 아직 준비가 안 됐다'.
탈락~!
이럴 것만 같습니다. - 드
드럼행님
24.09.21 · 118.♡.123.194
카오스의 일리단?ㅋㅋ -
구구마적
24.09.21 · 220.♡.237.152
직원 1명을 와우 길드중에서 뽑았다고 하죠.
(탱커 한명이 집에서 취업 알아보라고해서 내일부터 게임 못한다고 하니 자기 회사에 취직 시켰다고 합니다.) -
552sobegi
24.09.21 · 183.♡.204.26
생각못한 웃음포인트입니다. ㅋㅋ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9.21 · 106.♡.69.181
근데 저렇게 눈가리고 먹어야 하나 싶긴합니다
맛자체도 중요하지만 외형도 중요하고.. 그리고 편견을 없에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차피 한숟가락 먹는건데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요.. (어쩌면 다른 요리경연 프로와의 차별화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랬을수는 있겠다 싶네요..) -
Hheltant79
→ 다시머리에꽃을
24.09.21 · 211.♡.23.111
플레이팅에 셰프들의 시그니처가 들어가면 누가 만들었는지 알게 될수도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heltant79
24.09.21 · 106.♡.69.181
한숟갈인데 제3자가 뜨게할 수 있다 보고요
어차피 서로 짜고 친다고하면 이러이어러한 재료에 이런 맛을 내겠다라 던가 방법은 충분할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퍼포먼스 같아요 (근데 그다지 의미있는지 모르겠고.. 또 개인적으로는 썩 보기좋지는 않아보여서요..) -
Hheltant79
→ 다시머리에꽃을
24.09.21 · 211.♡.23.111
저는 숟갈이 아니라 식기에 플레이팅하는 방식으로 셰프를 알수 있겠다는 뜻이었습니다.
눈 가리는 게 퍼포먼스라는 건 동의합니다. 셰프를 못 알아보게 하려면 방 밖에서 숟갈에 올린 후 들여보내도 되니까요.
다만 요리의 외형 전체를 보게 하는건 셰프를 알아볼수 있게 할 위험이 있단 뜻이었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heltant79
24.09.21 · 106.♡.69.181
요리 전체를 못보게 하는건 동의합니다만.. 눈가리고 숟가락으로 퍼먹이는? 퍼포먼스를 말씀드린 거였습니다
어떤 쇼를 성공 시키기 위해서는 그만의 특별함과 인상적인 퍼모먼스가 필요하다하고 생각은 합니다만
해당 장면을 보면서 특이하고 인상적이다를 느끼기에 앞서.. 오히려 '괴상하다'라는 느낌이 저에게 크게 다가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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