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냥이 (222.♡.64.78)
2024년 9월 21일 PM 06:32 · 수정됨(09. 22. 07:04)
구입후부터 범퍼나 케이스 등
벗기고(?) 사용해본 경험이 거의 없읍니다.
수년이 지난 제품들은 비정품으로 사설 as를 받는게
저렴하고 간단하지만…
이번 아이폰11 배터리교체 정식으로 진행해본 경험으로는..
아주 오래된 기기라도 코스메틱 이슈가 있을 경우
정식으로 돈내고 as받는것도 어려울 수 있다는 것..
관용도가 어느정도일지는 기준을 알 수는 없지만
2024년 현재 아이폰11은 갱장히 오래된(?) 기기인데도
유료 AS를 받기 위해서 외형 사진을 다 촬영해서
코스메틱 이슈가 없을 경우에만 돈내고 수리를 받을 수 있다는 허들이 존재한다는 거…(내돈주고 수리받는건데도..)
어쨌든 돈 내도 모든 책임은 사용자 책임으로 돌리려고
책지는 거 없이 진행할려는 어마어마한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요약
외형 하자 있으면 돈낸다고 해도 as안해줄 결심….
(물론 직접도에 따른 AS난이도는 많이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라서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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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9.21 · 220.♡.36.59
어느 매장일까여? 같은 서비스라도 매장마다 상이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
개개같은냥이
→ DUNHILL 작성자
24.09.21 · 222.♡.64.78
AS 접수 프로세스중에 촬영해서 판단하는 과정이 있어서 매장들만의 차이는 조금 있겠지만 공식적인 접수 프로세스라서… 관용도의 차이는 적을 것 같습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4.09.21 · 118.♡.236.75
13미니 배터리교체하고싶은데
가격도 넘 많이 올라서 ... 이돈이..면 생각이 자꾸; -
개개같은냥이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4.09.21 · 222.♡.64.78
아이폰11 배터리를 13만원주고 교체했습니다.
물론 만족은 하지만 프로세스 자체가 썩 유쾌하진 않더라구요 - 바
바다가고싶다
→ 건강한전립선
24.09.21 · 172.♡.95.46
13미니 요즘 배터리가 넘 빨리다는 느낌입니다.ㅠㅠ
담에는 그냥 큰폰 가려구요.
보조배터리까지 두개 들고 다닐바에야 그냥 전화기 하나만 들고 다니는게 낫겠어요 -
건건강한전립선
→ 바다가고싶다
24.09.21 · 118.♡.236.75
미니는 집-차-회사 동선이면 ㅋㅋ 괜찮은데
거기에서 벗어나거나 타지역가면 보조배터리있어야되더군요 ㅎ
전 그럴일이 잘 없긴한데 최근에 그럴일이 많이 생겨서 보조배터리 구입했습니다 -
소소화기
→ 건강한전립선
24.09.22 · 125.♡.242.123
저도 13미니인데 배터리 사서 셀프교체 했습니다 -
매매드독
24.09.21 · 110.♡.73.96
저도 이번에 11 배터리 교체 하러갔었는데 유리에 약간 흠이 있어서 액정 들어올리는 과정에 완전파손될 수 있다고 해서.....못하고 그냥 왔슴당 ㅠㅠ 그냥 쓰다가 새 폰으로 사래영 흑 2년은 더 쓸거같은데 말입죠 아니 고장이 나야 바꾸지...할매폰이 넘나 튼튼쓰 -
LLunaMaria®
24.09.21 · 118.♡.14.178
그게 애플의 이중적인 태도죠.
코스메틱 이슈로 초기불량은 문제 없다고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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