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아이폰 16 프로맥스 카메라 버튼 사용해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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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tant (118.♡.77.90)
2024년 9월 21일 PM 07:37 · 수정됨(21:41)
조회 1,229 공감 0
불편한데 편합니다.
조작법 자체를 익히는 건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버튼을 누르듯이 카메라 버튼을 한 번 누르고
햅틱으로 사진 옵션을 스와이프(이 햅틱 느낌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다시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사진 촬영 끝
옵션을 설정하지 않으면 카메라 버튼만 두 번 누르면 됩니다.
조작 자체는 어렵지 않아서 계속 쓰고는 있습니다만
잇섭도 지적 했듯이
파지 문제점 때문에 버튼을 누를시에 힘이 들어가고
힘이 들어가면서 잡아놓은 앵글이 틀어집니다.
다행인 건 떨림방지와 셔터랙 없는 빠른 촬영 덕분에 잡은 앵글대로 사진이 찍히는 경우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써보니 반셔터 기능이 dslr 감성 재현을 주기 위해 들어가는게 아니라
무조건 들어가야만 하는 기능입니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버튼을 누르면서 앵글이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손이 작고 프로맥스가 크다는 점 때문에 카메라 버튼 사용을 위한 파지가 어려운게 가장 큰 불만입니다.
조작법 자체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쓰다보니 몸으로 읻혀지는데
파지 문제는 어떻게 안되네요.
그래도 버튼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어서 계속 써보고 있습니다.
반셔터 기능 업데이트를 기다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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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4.09.21 · 118.♡.1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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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24.09.21 · 223.♡.90.175
찰칵 찍히는 순간에
햅틱진동이 있으면
더 맛있을것 같기도 해요
좀 심심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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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상태에서 두번클릭해서 띄울수 있는 정도로만 써도 괜찮을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