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제 귀를 열어준 음악, "numb"
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9월 21일 PM 09:55 · 수정됨(09. 22. 00:35)
조회 729 공감 0
린킨 파크의 numb을 처음 듣고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니 세상에
이렇게 멋있는 음악이 있었다니....
그 동안 들었던
음악은 그냥 애들 장난같았습니다
정말 멋짐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은 느낌
이 곡부터 시작해서
제 귀가 열기 시작했습니다
(아... 사실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그렇게 어리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video: https://youtube.com/shorts/OvV7piWh-_4?si=XpE_WMOgdRBbqMN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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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4.09.21 · 118.♡.189.186
지금 들어도 멋진 음악입니다. -
은은비령
24.09.21 · 175.♡.75.77
멋진 곡이죠. 저도 한때 많이 들었습니다. ^^ -
포포말하우트
24.09.21 · 112.♡.4.207
저도 정말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린킨 파크를 처음 접한 건 faint였지요. -
김김메달리스트
24.09.22 · 60.♡.183.69
신이 내린 목소리네요. 이번 여성보컬 노래 들을 자신이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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