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9월 22일 AM 01:51 · 수정됨(09:17)
브레멘이 오늘 0.00 xG(기대 득점)을 기록한 것에 대한 콤파니의 발언:
“저는 감독으로서 선수들에게 공을 돌릴 만큼 충분히 겸손합니다. 지난 시즌 [번리에서] 우리는 훨씬 더 좋은 선수들을 보유한 팀들과 경기했고, 더 부유한 클럽들과 맞서는 포지션에 있었습니다. 만약 최고의 선수들이 서로를 위해 뛰고 싸운다면 그것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물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0.00 xG]이 가능했던 것은 두 골을 넣은 선수 [올리세]가 동료들을 위해 뛰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즌 11골 또는 12골을 넣은 선수 [케인]이 팀을 위해 뛰었기 때문입니다. 코망, 그나물이, 사네, 모두 팀을 위해 뛰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해냈습니다. 저는 현실적이기 때문에 오늘 그 공을 선수들에게 돌리고 싶고, 그들은 오늘 상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진짜 선수 전원이 미친듯이 자리 메꿔주고 미친듯이 수비 하더군요.
내려앉아 자리만 지키게 하던 투헬과는 전혀 다릅니다.
공격에서는 질질 끄는것 없이 모두가 원투 위주로 간결하게 골을 만들어 내더군요.
골장면 하나하나가 정말 쉽게 넣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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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Jeans
24.09.22 · 1.♡.40.51
- 굿
굿모닝빵빵
24.09.22 · 119.♡.93.95
사실 작년 뮌헨은 11명의 자영업자가 본인 능력 과시를 위해 뛰는 느낌이었는데, 올해는 완전 다른 팀이 되었군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9.22 · 125.♡.166.19
콤파니가 아직 축구하나 했네요..ㅎㄷㄷ -
폭폭풍의눈
24.09.22 · 220.♡.208.227
오우 요즘 해축을 잘 안봐서 몰랐는데, 콤파니가 감독이고 그것도 바이에른의 감독이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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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가치관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