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바이럴에 당한 것 같아 찜찜했는데..
그
그놈참 (61.♡.86.57)
2024년 9월 22일 AM 03:29 · 수정됨(19:03)
조회 3,692 공감 0
어느 분께서 게를 주문해서 맛있게 드셨다는 글을 보고 나도 그 게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 찰나, 그 글에서 수니수산에서 주문했다는 것을 발견하고 저도 게와 바지락을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하고 한 10분 쯤 지났을까.. '이거 바이럴에 낚인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 급 우울해지던 중..
뒤늦게 알았습니다. 수니수산은 우리 다뫙에 기여해 주시는 고마운 광고주라는 사실과, 제가 본 글들은 얼마전 있었던 이벤트의 후기성 글이었다는 것을요.
우울감은 사라지고 어서 빨리 게를 쪄먹고 싶은 마음만 남았습니다. 바지락은 바지락올리브절임 해서 두고두고 먹으려고요.
먹고 맛있으면 두고두고 여기서 주문하렵니다. 헤헤헷
댓글 (7)
- L
LNV3
24.09.22 · 125.♡.130.208
도착하면 게 사진좀 올려주세요~~ -
Cchoochoo
24.09.22 · 59.♡.49.34
게 아무도 없느냐!
맛나게 드셔요. -
Mmoongate
→ choochoo
24.09.22 · 223.♡.24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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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츠
24.09.22 · 211.♡.60.18
이글이 곧 ㅋㅋ 바이럴 저도 당했네요 ㅋ 주문 드가여~ -
아아기고양이
→ 피츠
24.09.22 · 14.♡.156.50
저도 여기서 바이럴 당해서 부모님께 보내드렸는데 맛있게 잘 드셨다고 무척 좋아하셨어요. 남겨주신 걸로 해물탕 끓여주셔서 저도 추석때 먹었는데 진짜 살이 꽉 차서 게가 달더라구요. -
그그놈참
→ 피츠 작성자
24.09.22 · 61.♡.86.57
아차... 그럴수도 있겠네요. 본의 아니게 제가 바이럴을... - 때
때밀군
24.09.22 · 77.♡.147.167
저도 이 글 읽고 방금 독일에서 대자로 4킬로 주문했습니다.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 드시라고 보내 드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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