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코리아나 빅토리,손에 손잡고...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9월 22일 AM 05:32 · 수정됨(12:04)
조회 1,550 공감 0
1988년 하계 올림픽 시절이었는데
그 당시 군대에 있었는데
애국심이 뿜뿜 올라 왔어요...
댓글 (4)
-
Ffinalsky
24.09.22 · 211.♡.89.199
지금 들어도 힘이 솟는 음악입니다! - S
someshine
24.09.22 · 61.♡.87.225
전에 어떤 다큐에서 봤는데 올림픽 준비하면서 그래도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가수를 골라야 한다는 공무원 적 사고 때문에 한국에 그 많고 많은 실력있고 유명한 가수들은 아예 제쳐놓고 코리아나를 골랐다고 나왔었어요. 사실 코리아나는 그렇게 유명하거나 아주? 잘하는 가수는 아니라고 말이죠. 보면서 사람 인생은 운이구나 생각했습니다. -
00sRacco
24.09.22 · 112.♡.107.14
이이제이에선가 어디에서 코리아나가 어떻게 정해졌는지 썰 풀어줬던거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
존존케이지
24.09.22 · 122.♡.43.110
죠르지오 아니었으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