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제 몸관리 해야 하나 봅니다
BECK

Lv.1 BECK (211.♡.25.87)

2024년 9월 22일 PM 01:36 · 수정됨(16:56)

조회 1,033 공감 0


윗짤이 제 생활 신조였는데요...


고등학생때 부터 운동은 꾸준히 하는 편이긴 하지만 

딱히 몸에 좋은거 찾아먹거나 건강을 위한 식단관리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았는데요 

특히 혈압은 평균보다 낮으면 낮았지 항상 정상치 였는데 

지난주 병원 갔다가  하도 혈압이 높다고 24시간 혈압 재봐야 한다고 해서 

오늘 하루종일 혈압기 차고 있는데 

아 정상치보다 조금 높은거 같긴 하군요 ;;;;

최근 몇년 운동을 소홀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하루 한끼 먹으면서 기름기 많은거 단거 짠거 굳이 안 가리고 먹었는데 

이제 좀 가려가며 먹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댓글 (5)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09.22 · 14.♡.205.140

    의외로 (?!) 수면도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식단관리, 술담배 끊기, 적당한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가 정말 중요합니다

    최소 7시간 이상은 자야해요
  • BECK

    BECK Lv.1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9.22 · 211.♡.25.87

    제가 수면질이 상당히 안 좋은 편이기는 합니다
    매일 꿈꾸고 자고 일어나면 한 10분동안은 온 몸이 아파요
    수면시간도 7시간이 좀 안되고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4.09.22 · 118.♡.226.139

    가장 중요한 건강 비법은
    유전자와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유전자는 타고 나는거라서 어쩔 수 없지만
    스트레스는 본인의 의지로 조절됩니다...
    제 친한 친구 가족력으로 위암으로 돌아 가신 분 계신데
    가족력 이란 없다 하면서 병원 계속 다니는 친구 있어요..
    병원 가는거 이것도 스트레스인데
    이걸 해내더라구요...
    이젠 오래 실기 보단 주위에 부담없이 죽고십다는..
    이렇게 말해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래 살면 뭐할까요?
    적당히 살다 가고싶어요...
  • BECK

    BECK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4.09.22 · 211.♡.25.87

    저도 적당히 살다 가고 싶습니다
    다만 부모님 보다는 먼저 가면 안 되기에...
  • S

    someshine Lv.1

    24.09.22 · 61.♡.87.225

    지금까지 별 신경 안쓰고 사신거면 타고난 엄청 건강 체질이신 것 같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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