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앙 지인이 알려줘서 오게 됐습니다.
가
가을무렵 (162.♡.90.112)
2024년 3월 29일 PM 09:40 · 수정됨(21:57)
조회 652 공감 0
안녕하세요?
클리앙에서 학을 떼고 탈퇴했더니 IT 정보, 특히 맥 정보를 나눌 곳이 없어서 좀 그랬거든요.
그러다 오늘 지인이 여기를 알려줘서 가입했습니다.
클리앙 시절에도 눈팅회원이었지만 이 곳에선 좀 정신적으로 평화롭고 싶네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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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나기
24.03.29 · 172.♡.33.173
- 복
복스렌치복더나
→ 야나기
24.03.29 · 172.♡.218.13
Sod바 잘봤습니다 -
Cclassybed
24.03.29 · 172.♡.118.40
반가워요{emo:onion-056.gif:50} -
달달짝지근
24.03.29 · 172.♡.119.75
잘 오셨습니다 -
진진실추구자
24.03.29 · 162.♡.90.185
왜 님이 피해를 본 것도 아닌데 학을 떼고 탈퇴했는지 이유라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
애애니시다
→ 진실추구자
24.03.29 · 172.♡.118.77
30년징계 썰은 언제요? - 가
가을무렵
→ 진실추구자 작성자
24.03.29 · 162.♡.90.74
그렇죠! 이런 댓글이 클ㄹ.. 스러운 거죠. ㅋ
먼저 제가 피해를 본 게 없다는 님의 가정이 잘못되었습니다. 눈팅러라곤 해도 15년 정도를 머물렀던 곳이고 나름 활발하게 제 짧은 지식을 공유하던 곳이었는데 굥스러운 운영자의 행태를 보니 백사장의 모래 한 줌이나 될까 싶은 제 활동이력이나마 그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는 게 싫었습니다. 아마도 몇몇 회원들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운영자의 운영 원칙이 어쨌든 간에 회원들과 허심탄회하게 말로라도 치고받을 수 있는 장이 있었다면 아마 탈퇴까진 안했을 겁니다. 이제와서 구구절절 떠드는 것도 우습다는 생각이 들지만, 표면적으로 제재를 당하고 게시판에 열심히 글로 항의를 해야만 탈퇴의 당위성이 생긴다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고요. 이상 답변이 되었으려나요? -
윤윤발이
→ 가을무렵
24.03.29 · 172.♡.118.229
저분 클량스런게 아니고 그냥 묻어온 ㅠㅠ -
무무명
→ 진실추구자
24.03.29 · 162.♡.187.7
⠀ - 복
복스렌치복더나
24.03.29 · 172.♡.218.13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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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 대표 순수 청년 야나기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