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 짝퉁시장 영상을 봤는데..
도
도저히 (222.♡.190.225)
2024년 9월 22일 PM 03:40 · 수정됨(09. 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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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나 옷 가방 이런건 사실상 진품과 구분 자체가 어려울 정도로
퀄리티가 대단하네요. 가격이 진품의 1-20% 정도인데.. 이정도 퀄리티..
택이랑 쇼핑백까지 완전히 싹다 똑같이 만둘어서 파는군요.
명품을 꽤 썼던 사람도 놀랄 정도라 합니다. 사실상 거의 똑같대요.
그도 그럴것이 진품을 사와서 분해해서 똑같이 만드니까…
외국인 손님중 “한국인이 가장 많다“고 하니, 아마 한국에서 짭을 진품으로 속여서 파는 매장이나 개인거래로 속여파는 사람들이 꽤 많지 않을까 싶네요.
백화점이나 정식매장 아니면 다른곳은 절대로 믿어선 안될듯..
암튼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광저우 여행가서 제가 원래 갖고있던 진품 지갑 그리고 그와 똑같은 모델의 가품
그 둘을 과연 제가 구분할 수 있을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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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4.09.22 · 6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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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sserit
24.09.22 · 219.♡.191.66
원래 연구개발이나 광고 비용을 제외한 공산품 자체의 생산 단가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낮죠. 그것이 브랜드 가치로 판매하는 명품이라면 더욱 그렇고요. 그걸 또 중국에서 만드니, 초저가로 그렇게 공급할 수 있는 것이겠죠. -
비비빌
24.09.22 · 140.♡.29.3
좀 사는집 실친은 저거만 사더군요
누가 짭이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믿는다고 ㅋㅋ -
돌돌마루
24.09.22 · 101.♡.59.99
베트남가도 나이키나 노스페이스 짭이 엄청 많더군요 ㅎㅎ -
클클스
24.09.22 · 14.♡.95.41
짝퉁도 급이 있어서 특급은 거의 구분을 못할 정도입니다.
포장에 쇼핑백까지 풀패키지죠. -
Aassak1
24.09.22 · 220.♡.175.79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괜한 게 아닙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무도 모르죠 실상은, 하나 대체적으로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구성 형편없고 금방 티가 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어느 비밀 통로에 따라 들어가면 몰래 내주는 꽤 비싼 짝퉁 중엔 간혹 좀 오래 쓰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는데..글쎄요 케바케인 듯. - 떡
떡갈나무
24.09.22 · 1.♡.2.244
디올백 300만원 짜리. 이탈리아에서 중국인들이 원가 8만원에서 15만원으로 만들어서 납품하죠.
그 중국인들이 짝퉁도 만드는데, 어지간히 잘 만들죠. -
Nninja7
24.09.23 · 211.♡.163.13
본인들이 만들어 봤으니 잘 하지 않을까여.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수많은 나라들의 생산자들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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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까먹었는데...유명 가수가 내한공연하고나서 로렉스 시계였나...한국산짭의 품질에 감탄하고 선물용으로 왕창 사갔다는 전설도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