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는 소량 생산되나, 공장에서는 거의 퇴출된 음식
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9월 22일 PM 05:36 · 수정됨(20:39)
조회 2,275 공감 0


그거슨
콩송편 ㅎㅎㅎ
어릴 때
콩 송편 집으면
뽑기에서 꽝 나온 느낌이었죠
이제 공장에서 만든
사 먹는 송편은 모두 꿀깨 아니면 콩가루 송편입니다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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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9.22 · 118.♡.73.178
콩송편 좋아라합니다. -
Ssinoon
24.09.22 · 59.♡.151.61
떡집에 많이 팔아요 -
DDevChoi84
24.09.22 · 122.♡.57.233
완전좋아합니다.담백하고 고소한 그 맛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4.09.22 · 119.♡.48.246
이런 거 보면 같은 재료도 어떤 식으로 먹느냐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네요
저도 저런 덩어리째보단 가루가 훨씬 먹음직스럽더군요 ㅎㅎ -
달달짝지근
24.09.22 · 125.♡.218.23
저런 괴식 스러운 음식이 잘 만들기가 까다롭습니다
대충 만들면 맛이 정말 없는데 잘 만드는 분들은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별난 맛이 나죠 - 쓴
쓴물단거
24.09.22 · 118.♡.246.124
떡집에서 팔던데 집송편보다 맛있더라구요... -
재재익
24.09.22 · 122.♡.177.91
콩송편 때문에 송편에 트라우마가 생겼었죠 ㄷㄷ ㄷ -
PPWL⠀
24.09.22 · 211.♡.50.177
저는 깨송편이 좋고 콩송편은 진짜 싫어해요. 콩은 좋는데 송편으로는 정말 싫어요.
올해에는 강원도 진부에서 추석을 보냈는데 그 동네에서는 거의 다 콩과 밤을 넣더라구요. 깨송편은 정말 찾기 어려웠습니다. -
라라디오키즈
24.09.22 · 49.♡.172.94
콩송편보다 깨송편이 적어서 더 깨송편에 집착했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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