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니 츄르 아니야, 내 꺼야. ㅋㅋ
아
아기고양이 (223.♡.203.42)
2024년 9월 22일 PM 06:02 · 수정됨(18:20)
조회 1,052 공감 0

아픈 조카 데리고 무리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업고 다녔던 탓에 이제 제가 힘들어서 아르기닌을 먹으려고 했더니(바이럴 아니고 다모앙 광고 보고 내돈내산한 제품) 고양이 탄이가 자기 츄르 먹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서 냄새 맡게 해줬더니 ‘진짜네?’ 라는 듯 먹으려고 안 하고 그냥 갔어요. ㅋㅋㅋㅋ
하루 하루 체력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 넘 싫네요. 30대에도 40대 체력이랬는데 지금은 70대 체력이라고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emo:onion-005.gif:100}
댓글 (2)
-
비비빌
24.09.22 · 58.♡.119.11
-
아아기고양이
→ 비빌 작성자
24.09.22 · 223.♡.203.42
{emo:damoang-emo-017.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뭐 다 그런거 아닙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