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선공개한 타이틀 ‘내 이름 맑음’
박
박스엔 (223.♡.248.69)
2024년 9월 22일 PM 08:12 · 수정됨(09. 23. 17:32)
조회 726 공감 0
댓글 (13)
-
9911카브리올레
24.09.22 · 168.♡.249.81
청량하고 청순한 곡인것 같네요! 너무 좋아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Mmeinside
24.09.22 · 58.♡.65.219
운좋게 펩시콘 유투브 라이브로 들었는데
상상했던거보단 임팩트가 덜한데? 했습니다만
어느새 흥얼거리고 있네요. -
광광산을주민
24.09.22 · 121.♡.244.40
하루 전이라 선공개 했나 보네요. 멤버들이 조금씩이라도 전부 부른 것도 좋아 보이고요.
아니 그나저나 노래 부르고 시연이 안무하는데 줌아웃 땡겨버리는 카메라는 뭔지ㅋㅋㅋㅋ 무빙을 정적으로 가도 괜찮을것 같은데 지미집은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고 그러네요.
{emo:onion-053.gif:100} -
Wwebzero
24.09.22 · 39.♡.186.212
맑음 까지 보고 나니까 이번 앨범은 처음 인트로 부터 끝인 아웃트로 까지 다 레트로 네요.
가사를 보고 나니 신나는 곡인데 슬프다 라는 말이 이해가 되네요, - 2
2024년4월10일
24.09.22 · 121.♡.90.196
쵸단마젠카냥뇽녕냥시오밍
내가 어떻게 아는거지? @@ -
박박스엔
→ 2024년4월10일 작성자
24.09.22 · 180.♡.121.8
마젠타
시요밍 입니다 ㅋㅋ - 2
2024년4월10일
→ 박스엔
24.09.22 · 121.♡.90.196
오옷 감사합니다 ^^ -
Wwebzero
24.09.22 · 39.♡.186.212
어떤 문과의 가사 해석 이라네요.
내 이름 맑음 = 오늘은 흐림
어쩌다 고작 그 맘도 못 참고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마음을 못참았다는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고 싶은 마음.
=> 멍청하게 던졌다는건 자신도 모르게 고백을 해버렸다는 뜻.
간주
뭔가 들켜버린 것 같아
표정을 보니 말이야
나도 티가 나버린 고백에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짝사랑했던 사람의 표정을 보니 이미 눈치챘다.
=>내가 이 정도면.. 상대방도 100프로 알고 있을것같다.
매일 치는 장난에도 두근대고
오늘도 몇 번이고 떨렸지만
약속했어 날 안아줘 좀 알아줘
이건 꿈에서만 하기야
=>우리는 매일 장난도 치는 친구사이고 매일 그런 장난에 나는 두근거린다.
=>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하는건 꿈에서만 가능하다..
무심코 던진 네 말에
하루 종일 설레어 간직했다
아무도 못 보게 일기장에 적어
단단히 잠갔었는데
=>짝사랑하는 너의 말 한마디가 하루 내 기분을 정한다.
=>아무한테 말안하고 일기장에만 적어둠.
어쩌다 고작 그 맘도 못 참고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후렴)
꾹꾹 참고 또 꼭꼭 숨겨서
이제까지 잘 해왔잖아 (후렴)
=>왜 그렇게 티를 냈을까 후회된다..
=>잘 숨겨서 지금까지 친구로 지냈었는데..
그러다 고작 울음도 못 참고
괜찮다 말하며 두 눈은 퉁퉁 붓고
코맹맹이가 되어도 난
내 이름 맑음 (후렴)
=>이제는 친구사이로도 지내지 못해서 크게 울었지만
=>내일은 괜찮아질거다.. 자기 최면적인 부분
(쵸단)
예전처럼 옆에서 밥 먹어도
우연히 눈이 살짝 마주쳐도
=> 예전같은 친구사이여도..
(시연)
걱정 마 날 안아줘 아니 사랑해줘
이건 꿈에서만 하니까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일..
(젠타)
무심코 던진 네 말에
하루 종일 설레어 간직했다
=>이렇게 되기전에 네 한마디 한마디가 설레었다
(히나)
아무도 못 보게 꼬깃꼬깃
구겨 씹어 다 삼켰었는데
=>널 짝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지못하고 나 혼자 삼켰다
(시연)
어쩌다 고작 그 맘도 못 참고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후렴)
꾹꾹 참고 또 꼭꼭 숨겨서
이제까지 잘 해왔잖아 (후렴)
그러다 고작 울음도 못 참고
괜찮다 말하며 두 눈은
퉁퉁 붓고 코맹맹이가
되어도 난 (후렴)
사실 나 아주 오래 울 것 같아
고작 친구도 못 되니까
툭툭 털고 활짝 웃을 만큼
나는 그리 강하지가 않아
=>실연의 아픔은 오래 갈 것같다. 친구로도 지내지 못하니깐..
=>아무렇지 않은척 웃을만큼 난 아직 실연에 익숙하지못하다.
그러다 고작 사랑이 뭐라고
괜찮다 말하는 날까지
꾹꾹 참고 또 일기만 쓰고 있어 난
=>오랜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질때까지 아무한테도 이 감정을 말 못하고
=>혼자서 앓는다..
내 이름 맑음
=>그래도 내일은 괜찮아지려고 노력할거다.
3줄 요약
1. 내가 짝사랑하는 너는 아주 편하고 오랜 친구사이인데 내 하루가 곧 너임
2.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티를 내버렸고 너도 그 사실을 알고 나와 거리를 두는게 느껴짐
3. 멍청하게 티를 내버려서 이전의 좋았던 친구사이로도 돌아가지못한 현실이 슬프지만
내일은 기분이 나아질거라며 혼자서 슬프게 울고 있음.
내 이름은 맑음이니깐, 내일은 맑을거니깐. -
분분노의망치
24.09.22 · 182.♡.115.135
이제야 타이틀곡 같네요. 너무 괜찮네요. 커리어하이 기대해봅니다 -
Ttinystory
24.09.23 · 211.♡.36.176
심히 좋군요 호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