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발레가 이렇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거군요
모
모닝커피 (221.♡.153.35)
2024년 9월 22일 PM 09:18 · 수정됨(09. 24. 21:26)
조회 2,074 공감 0
https://youtu.be/V7kPvxnNWFg
발레는 저랑 관련없다 생각하고
관심도 없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이 모리스 라벨 볼레로 추천해줘서 봤는데 깜 놀했네요
사람몸으로 백조 표현이…
아름답네요.
/Vollago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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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4.09.22 · 221.♡.128.222
타고난 하드웨어 + 인생을 갈아넣는 노력의 결과물이군요. 근육 잡힌 것이 완전 조각상입니다. ㅠ_ㅠ ) -
Aawful
24.09.22 · 220.♡.209.167
발레 서바이벌도 곧 한다더군요 -
RRanomA
24.09.22 · 125.♡.92.52
아재는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라는 영화로만 알았지 말입니다. (일본 만화 '스바루'에서 보니 뭔가 현대 발레에서도 만만치 않은 작품인 거 같더군요) -
까까막눈이
→ RanomA
24.09.22 · 118.♡.2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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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달린
24.09.22 · 211.♡.3.238
발레 하니 영화 빌리엘리어트가 문득 생각나네요 -
프프로귀찮러
→ 아달린
24.09.22 · 125.♡.74.84
제 인생영화입니다 - 모
모닝커피
→ 아달린 작성자
24.09.22 · 221.♡.153.35
아달린님// 빌리엘리엇에서 주인공이 마지막에 배역딴게 이 볼레로 주인공이라고하네오. 연결되요
/Vollago -
다다크메시아
24.09.22 · 211.♡.196.178
볼레로가 당시에는 굉장히 파격적인 곡이었죠.
유명한 평론가들도 막 악플달고 그럴정도로 너무나 파급력이 컸습니다.
근데 그와는 별개로 너무나 단순하고 정열적인 이 곡에
사람들은 너무나 빠져들었죠.
저도 포함해서요. - 알
알칼산
24.09.22 · 59.♡.147.189
예술점수 있는 스포츠는 발레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 않을까요 ? 인간의 일생을 갈아넣은 예술.. -
프프로세우스
24.09.22 · 59.♡.167.223
발레영화는 백야 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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