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작심하고 나왔나 봅니다
곡
곡마단곰탱이 (14.♡.2.77)
2024년 9월 23일 AM 02:04 · 수정됨(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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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진심으로 오늘 경기와 리그 초반에 맨시티를 망가트리겠다고 작정하고 나온 것처럼 보여집니다.
축구 전술도 잘모르는 축린이입니다만, 맨시티의 승리 부적인 로드리를 시작부터 부상 교체될때까지 물리적인 충격을 주었고, 베실바 등 뒈에서 토르사르가 보디체크 하는 것 보니, 오늘 경기 승리와 맨시티의 다른 경기에 어려움까지 주겠다고 아스널의 선수들이 굳은 마음을 먹고 나온 것처럼 보여집니다.
좀 과한 해석일까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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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24.09.23 · 219.♡.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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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nqsun
24.09.23 · 58.♡.140.212
네 과한 해석이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정도 육체적 접촉으로는 일반적으로 부상안당합니다.
다만 결과론적으로 2:1이 된후에 선수들의 흥분도가 너무 올라갔고 결국은 트루사르의 퇴장이 나온거죠.
지금은 대놓고 방어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