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닌텐도랑 펠월드 상황보니
제
제리아스 (118.♡.12.91)
2024년 9월 23일 AM 08:39 · 수정됨(11:47)
조회 1,284 공감 0
처음엔 닌텐도가 지들 밥그릇 지키려고 더러운 수를 쓰는구나 싶었는데
가만보니 뭐랄까 포켓페어쪽에서 선을 넘긴 한거 같더군요
게임이 대박난거까진 뭐 닌텐도가 참아주는듯 했지만
팰월드 가지고 IP사업을 시작하려는 모양새가 선을 넘은거 같습니다
사실 인정할건 해야죠. 포켓몬 베낀거 맞잖습니까 법적으론 저작권 침해 판결은 피하더라도
넥슨에서 마리오카트랑 봄버맨 베낀거랑 비슷한거죠.
법정에서 이겼다고 다 정당화 되는건 아니라 봅니다
오죽하면 자기들 입맛에 현 포켓몬이 안맞으니까 회사명도 그렇게 지어놓은게 의도가 뻔한데
그나저나 크래프톤은 다커앤다커도 그렇고 자꾸 뜨거운 감자를 입에 넣는군요 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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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09.23 · 112.♡.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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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링크
→ 효도르는효도를
24.09.23 · 210.♡.105.1
원래 게임계가 유사장르의 범람으로 발전해왔으니까요.
스파2의 성공으로 격투게임계가 발전했고
로그 라이크, 소울 라이크등등으로 아예 장르명이 정해진것도 있고
국민게임인 LOL이나 그전에 피씨방을 주름잡던 카오스 같은것도 도타를 배낀거죠. -
제제리아스
→ 김링크 작성자
24.09.23 · 118.♡.12.91
이경우는 게임 장르 유사성문제가 아니라 캐릭터를 비슷하게 만들어서 기존 인지도에 숫가락을 얹는듯한게 문제라 여깁니다.
게임성만 보면 닌텐도 게임이랑 거의 상관이 없죠. 닌텐도에서 캐릭터로 총질겜을 만들리도 없지만... -
김김링크
→ 제리아스
24.09.23 · 210.♡.105.1
댓글에 카트라이더를 말씀하셔서 그것에 관한 정보를 남긴거지 본문에 대한 이야기를 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닌텐도도 팰월드를 캐릭터 유사성으로 걸면 의견이 갈릴 수 있으니
침해 여부를 명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특허 침해로 고소했죠. -
심심이
24.09.23 · 218.♡.158.97
하필 소니도 연관이 있어서. 몇년은 법정 싸움하겠죠.
크래프톤은 모바일로 내서 돈 좀 뽑아 먹으려는 건데.
결론이 어찌 날지 모르겠지만.
닌텐도는 그냥 각 잡고 포켓몬 제대로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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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장르의 유사성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