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호소하던 20대 병원 화장실서 아이 출산.gisa
니파

Lv.1 니파 (59.♡.42.240)

2024년 9월 23일 AM 10:18 · 수정됨(12:10)

조회 2,104 공감 0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20대 여성이 병원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22일 오후 2시 21분쯤 춘천의 한 병원에서 20대 여성이 복통을 호소하다 병원 화장실에서 여아를 출산하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임신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복통으로 병원을 방문했다가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통 호소하던 20대 병원 화장실서 아이 출산 (msn.com)


////////////


그런데 출산할 정도로 오래 되었는데도, 임신 모르는게 가능한건지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


단순히 살이 급격하게 쪘다고 생각하는건지...


3~4달 뭐 그런 수준은 아닐꺼잖아요...

댓글 (12)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9.23 · 128.♡.187.153

    임신한줄도 모르고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다했다면
    아기가 걱정입니다 ㄷㄷㄷ
  • 넘실이

    넘실이 Lv.1

    24.09.23 · 124.♡.63.42

    이런사람 있으면 저런사람 있겠지 하니까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은하는데
    신기하네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09.23 · 106.♡.69.147

    사람마다 달라서 저런 경우가 종종 있었다 들은거 같습니다
  • 파파이스비스킷 Lv.1

    24.09.23 · 211.♡.22.72

    드물기는 하지만 진짜 배가 거의 안나오는 사람이 있다고는 하더라고요;;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4.09.23 · 223.♡.205.175

    뭔가 사연이 많이 빠진 것 같네요.

    클릭하고 상상하라고
    주제어만 몇개 던진 느낌.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 사막여우

    24.09.23 · 118.♡.14.64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생리를 안하는데 모를순 없다고 봐요;;
    그거때문에라도 병원을 갔을거 같은데요...
    뭔가 많이 생략된 기사같네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4.09.23 · 211.♡.113.108

    고도비만인 경우에는 생리불순인 경우도 많고 배가 나와도 헷갈릴수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아니면 이해가 안가고요. 저 아이는 어쩝니까...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4.09.23 · 211.♡.142.66

    친구 와이프가 첫애 임신 사실을 출산을 한달 남겨놓고 알았었죠. 그 사이 우리는 거의 매주 그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그 이후로 못 만나고 있다가 돌잔치때 큰 선물 사 들고 가서 문제 없음을 확인했었더랬죠. 평생 큰 짐을 질뻔 했었습니다.
  • Order66

    Order66 Lv.1

    24.09.23 · 218.♡.41.41

    배 아프다고 왔는데 사진 찍어보면 애가 보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 DAVICHI

    DAVICHI Lv.1

    24.09.23 · 1.♡.82.118

    옛날 13살 14살 시집장가 이야기 들어보면 임신한줄도 모르고 화장실에서 애가 애을 낳았다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