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삼촌~두루미😻 팔베개하고자요
민
민탱굴 (221.♡.18.124)
2024년 9월 23일 AM 11:16 · 수정됨(20:08)
조회 716 공감 0
독서하다 지쳤는지 책을 베고자고있습니다.
목디스크 생길까봐 팔베개를 해줍니다.

이 작은 손바닥 발바닥이 왜이렇게 따뜻한걸까요? 가볍고 따뜻해서 저도 잠이 솔솔옵니다.



전 두루미 다리가 너무 귀엽습니다.
볼때마다 인삼이 생각납니다.


다모앙 이모삼촌 이번주도 힘내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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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9.23 · 110.♡.45.88
집사님에게는 한없이 보드랍군요. -
민민탱굴
→ kita 작성자
24.09.23 · 221.♡.18.124
ㅋㅋㅋㅋㅋ두루미 냥아치인가요? -
꼬꼬끼
24.09.23 · 1.♡.148.2
ㅠㅠㅠㅠㅠ 두루미 몸 딱붙이고 자는거 너무귀엽잖아요...
고양이들 잘때
^ ^
(-ㅅ-)
ㄱㄱ
손 이렇게 ㄱㄱ하고 자는거 너무 좋아여. 저희집놈들도 저리 자면 괜히 악수해주고 갑니다(?) -
민민탱굴
→ 꼬끼 작성자
24.09.23 · 221.♡.18.124
푸하하하 저도 악수해요 푸하하하하 -
두두루미235
24.09.23 · 222.♡.127.189
음... -
민민탱굴
→ 두루미235 작성자
24.09.23 · 221.♡.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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