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고급요리 셰프는 그런게 있네요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19.7)
2024년 9월 23일 PM 01:13 · 수정됨(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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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을 위해 부스러기를 마지막에 넣는 발상이라니
(백종원은 싫어했지만 {emo:onion-053.gif:50})
좀 감탄했습니다
댓글 (9)
- O
oefpw472
24.09.23 · 223.♡.209.72
허세… 아 아닙니다 ㅋㅋㅋㅋ -
네네로울프
24.09.23 · 220.♡.239.196
부스러기는 끓는 물에 면 넣은 후에 입에 털어 넣는 게 국룰 아닌가요? -
Pphillip
24.09.23 · 39.♡.21.127
뻘짓이죠. 뭔다 다르게 보일려는 -
하하늘걷기
24.09.23 · 121.♡.94.37
예. 단순한 요리라도 다채로운 맛을 구현하려는 훈련, 버릇이 드러난 것 같아서 멋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냥 끊여 먹습니다. -
보보수주의자
24.09.23 · 218.♡.42.109
"이렇게 해보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 라는 방식이 몸에 익어서 나오는 행동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
꿈꿈의대화
24.09.23 · 115.♡.118.220
부스러기로 끓이고 나머지를 마지막에 넣는거 시도해보실 분~~~~ -
케케이건
24.09.23 · 168.♡.154.40
... 차라리 면을 좀 덜 익혀서 꼬들하게 먹는게 낫죠.. -_- - S
sweetp
24.09.23 · 61.♡.248.24
저도 저거 보고 한번 해봤는데 개인적으론 좋았습니다. 과자같은 식감이 중간에 씹히는게 좋더라고요. ㅎㅎ -
태태루
24.09.23 · 121.♡.124.164
확실히 새로운 시각으로 하는거 같습니다. 마늘도 껍질 굽는것도 그렇고, 라면부스러기도 거친식감(?)을 주기위해서 그렇고
제 취향에 맞는건 아니지만, 요리법은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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