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표가 죽었군요
폴셔

Lv.1 폴셔 (121.♡.117.112)

2024년 9월 23일 PM 02:39 · 수정됨(22:33)

조회 2,140 공감 0

별로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있는 왼쪽 끝에서는 나름 인지도가 있었지만

변절한 이후로는 쳐다 보지도 않았습니다

왜 이쪽에서 변절하면 더 지독하게 변하는 걸까요... 

늘 조심하며 삽니다

댓글 (6)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9.23 · 128.♡.187.153

    욕도 안하고 명복도 안빌겠읍니다
  • coldsalt

    coldsalt Lv.1

    24.09.23 · 121.♡.83.88

    7번 낙선의 싸나이 아닌가요...
    별로 소식 듣고 싶지는 않는데 별세했군요....
  • C

    concept Lv.1

    24.09.23 · 1.♡.160.83

    이부영, 김근태, 장기표가 재야 3인방이었는데 민주화 이후 인생항로가 제각각입니다. 고 김근태 의원은 민주화 이후에도 작고할 때까지 민주주의와 인권투쟁의 노선을 계속 견지했고, 이부영씨는 한때 변절하여 한나라당에 참여했다가 다시 민주당으로 복귀했죠. 두 사람이 제도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3선 의원에 장관 정당대표를 역임한 반면 장기표는 제도권 진출에 계속 실패했고 그것이 앞의 두사람에 대한 컴플렉스가 되었는지 (사석에서 국회의원이 된 김근태, 이부영이 정말 부럽다고 했다죠)말년에는 거의 극우로 흑화했죠.
  • 땅파봐

    땅파봐 Lv.1

    24.09.23 · 1.♡.77.174

    장기표나 김문수나...말년이 너무 이상해진 사람들이지요..
  • helper7

    helper7 Lv.1

    24.09.23 · 222.♡.15.120

    촬스라고 그 뒤를 따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름 국개의원은 되었는데요.. 도대체 정체가 뭔지... 한동안 떠들던 새정치에 대한 얘기도 사라지고..
    정치 자영업자 및 뚜벅이라 불리긴 하는데... 안촬스 참 묘하네요..
    앗 갑자기 촬스때메 북받쳐 흐느끼던 한겨레의 하어영인가요? 걔도 생각납니다..
  • LaMesa

    LaMesa Lv.1

    24.09.23 · 210.♡.55.229

    장기표가 죽었다는 소식을 올려주신 글 보며
    자연스레 김문수가 생각나네요. 흑화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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