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의당 0석을 기뻐하며, 녹색정의당이 아파해야 하는 것은 의석이 아니라-
호
호락 (211.♡.183.98)
2024년 4월 10일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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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정당의 소멸에 아쉽지가 않음입니다.
함께 해온 세월이 얼마고 아무튼 넘어온 촛불과 탄핵이 몇인데...........
아 그동안 참 거슬리고 방해가 됐다. 드디어 사라지네.......
란 마음이 드는게 유권자가 그냥 강성 민주당 지지자여서이겠습니까?
한때의 친구도 친구라고, 손절친 친구의 애사 소식엔 눈물이 나는 법인데
.....이건 죽은 좀비가 하도 오래 떠돌고 있다 드디어 구마되는 느낌이라 박수를 칠 마음이 들더군요.
어떻게, 잘 장례를 치를지.
한줌 남은 기대들을 모아 어떻게 미래로 향할지. 자신들에게 던져졌던 수많은 시대정신들은 어찌 누구에게 잘 넘길지 고민해보길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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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리아
24.04.10 · 222.♡.34.120
겸공에서 과거부터 이어온 진보진영 선배들에게 사죄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말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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