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운이 정한다능 의대 교수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9월 23일 PM 04:57 · 수정됨(19:41)
조회 2,156 공감 0

이를 세글자로 줄이면
운암정 입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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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4.09.23 · 121.♡.168.68
신이 박아놓은 랜덤 킬 스위치 아닐까나요.... -
Mmlcc0422
24.09.23 · 119.♡.199.171
저 만화장면 볼때마다 느끼지만, 문화 운운하기전에 음식이 객관적으로 맛있었는지 반성해 보는게
먼저 아닙니꽈? 문화는 둘째치고 입맛에도 안맞고 맛없는건 맛없는거라. -
런런던쫄면
24.09.23 · 14.♡.78.132
폐암 관련 전세계적인 탑티어 권위자로 글로벌 제약사들 본사 고위직들이 와서도 쩔쩔 매는 의사(의대 교수).....하루 두갑 가까이 피우시더군요......피우시면서도...끊어야지~ 말 하는 것도 일반인들 하고 똑같고요.. -
Kkmaster
→ 런던쫄면
24.09.23 · 1.♡.134.156
전에 담당의사가 술 줄이시고 담배끊고 운동 많이 하셔야 합니다 말하다가 한숨 쉬더니 힘들죠? 저도 힘듭니다
의사라서 이렇게 밖에 말 못해요 같이 노력해 봅시다
이리 말씀하시더군요 처음 진료 받을때 부터 동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런런던쫄면
→ kmaster
24.09.23 · 14.♡.78.132
유병 대형병원들 안에는 직원용(교수 전용) 흡연 공간이 따로 있는 경우들이 있는데, 보통은 찾기 힘든 곳에 있고....환기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옷에 냄새가 남기 힘들죠.(환자들은 몰라야 하니까) ... 저도 그 월드와이드 폐암 권위자 교수에게 끌려가서 같이 피우는데.....태어나서 짧은 시간에 그렇게 열심히 그리고 많이 태우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
Kkmaster
→ 런던쫄면
24.09.23 · 118.♡.20.78
제 친구 중 내과의사 하는넘도 저보다 술을 더 마시더군요 모임 할때마다 친구 와이프가 한소리 한다는......
스트레스 생각하면 그러려니 합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24.09.23 · 223.♡.218.34
그런데 정말 담배도 안피우시는분이 폐암에 걸리기도 하고
하루에 두세갑씩 담배피우고 매일 술마시면서 운동도 안하는데
건강검진하면 흔한 지방간,혈압조차 없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Kkmaster
→ 알로록달로록
24.09.23 · 1.♡.134.156
하루 담배 두갑 소주 반주로 서너병 드시던 조부 깨서도 90세에 잔병없이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 반면에 술 담배 둘다 안하시던 지인은 50대에 폐암으로 가시더군요
타고난게 최고이긴 하더군요 -
런런던쫄면
→ 알로록달로록
24.09.23 · 14.♡.78.132
주부들 폐암은 조리과정중 화열기구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이라고 하고.....원인은 아주 다양한데, 진실은.....모든 암에 대해서 발병원인의 절반도 밝히지 못한 암들이 대다수 입니다. -
TTyphoon7
24.09.23 · 118.♡.11.13
술, 담배, 비만, 다혈질 다 가지고도 90세 넘게 산 처칠을 보면 '운'이란게 맞는 것 같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1995115277_Qak2N40t_88c9124bb628b7c03a58e34caf99d5a0cbd85e4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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