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렸을 땐 한우 꽤 얻어먹었는데요
기
기립근 (106.♡.66.15)
2024년 9월 23일 PM 06:42 · 수정됨(09. 24. 01:34)
조회 691 공감 0
한우등심구이 한우생갈비 양념갈비
자주는 아니어도 기념일이면 종종 얻어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달짝하게 살짝 버무린 양념갈비 익는 냄새는 평생 남을 어릴적 기억입니다.
집에서도 어머니는 두툼한 한우안심을 쟁여놓고 구워주곤 하셨죠.
제 능력이 모자라 내 아들한테는 한우구이를 못 먹이네요.
국산삼겹살도 비싸서 무한리필집이나 가고
맘먹고 한우 한번 사주려 해도 입맛 들일까 무서워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못난 아빱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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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4.09.23 · 211.♡.113.188
울애들은 특수부위만 먹더군요. ^^ -
BBlueX
24.09.23 · 39.♡.230.18
돼지갈비라도 같이 먹음 다 추억이죠. -
우우리요다이티
24.09.23 · 221.♡.191.31
이게 다 이명박 때문입니다. -
결결혼잘했네
24.09.24 · 59.♡.92.190
양념갈비가 직화에 익는 냄새는 돼지든 소든 둘 다 좋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숯불이라면 일단 먹고 들어가니, 돼지든 소든 구별말고 추억 만드세요^^
닭갈비도 숯불이라면 더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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