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 (59.♡.42.240)
2024년 9월 24일 AM 11:44 · 수정됨(13:11)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의사가 최근 5년 사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의사는 2019년 452명에서 올해 6월 현재 546명으로 20.8% 늘었다.
올해를 기준으로 외국인 전문의는 465명이었고, 일반의는 81명이었다.
2019년과 비교했을 때 일반의는 2.4% 줄었지만, 전문의는 26% 증가했다.
진료 과목별로 전문의는 내과 69명, 가정의학과 58명, 산부인과 37명, 외과 34명, 정형외과 33명, 소아청소년과 32명 순이었다. 소위 ‘필수의료’라 불리는 과목을 중심으로 외국인 의사가 많이 늘었다.
또 다른 필수의료 과목인 응급의학과의 경우 지난 2019년 외국인 전문의가 6명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13명으로 늘어 전체 진료 과목 중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반면 국내에서 인기 과목으로 꼽히는 피부과는 2019년 8명에서 올해 5명으로 줄어 유일하게 전문의 수가 감소했다.
병원 갔는데 의사가 외국인…5년 사이 20% 이상 증가 (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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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본 적이 한번도 없긴 한데 말이죠.
뭐, 국적만 외국일 수도 있는 법이고.. (검은머리외국인..?)
문제 없으면 사실 문제가 없는겁죠.
어차피 한국인이던 외국인이던 갱상도 아니고서야 우~리~~하게 아픈게 뭔지 모르니..(응?)
댓글 (7)
- S
Selfetch
24.09.24 · 59.♡.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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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9.24 · 218.♡.166.9
농업, 제조업, 이젠 의료업 까지.. 외국인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군요?
이게 순리일까요..
뭔가 잘못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
비비의왈츠
24.09.24 · 59.♡.156.52
인도사람이나 동남아 실력있는 사람 데려오는것도 괜찮을듯 -
파파키케팔로
→ 비의왈츠
24.09.24 · 218.♡.166.9
그렇게 실력있는 사람들은 미국이나 유럽가지 싶습니다. -
네네로우24
24.09.24 · 110.♡.202.51
아 집근처 소아과쌤 이름에 한국이름외국어이름병기되어 있어 이중국적자인가 했는데 그런경우이려나요. 겉으로 보기엔 그냥 한국인입니다 - 푸
푸른미르
24.09.24 · 118.♡.65.24
인요한 같은 사람을 보고 외국인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
SSIM_Lady
24.09.24 · 220.♡.172.6
검머외에요 대부분.
미국 여권 가지고 계신분들 많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 동기들도 검머외 몇명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