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과 용종 제거하기.webm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4년 9월 24일 PM 02:44 · 수정됨(19:43)

조회 1,066 공감 0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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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4.09.24 · 112.♡.82.50

    작년에 7개 제거 했습니다. -_-;
  • 항상더워요

    항상더워요 Lv.1

    24.09.24 · 61.♡.43.53

    보기만 해도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드네요
  • 윰어

    윰어 Lv.1

    24.09.24 · 223.♡.163.233

    무조건 수면마취로.. 눈 깜빡하고 뜨면 모든게 끝나 있으니.. 수치심도 뭐가 어떻게 일어난건지 그냥 기억에서 삭제..요..ㅋㅋ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9.24 · 218.♡.166.9

    응기잇-!
  • mtrz

    mtrz Lv.1

    24.09.24 · 140.♡.29.3

    전 수면 내시경 중에 중간에 깨어서
    머리 위의 모니터로
    용종을 자르는 것을 직관한 적이 있습니다. ㅎㅎ
    상황 묘사는 징그러울 수 있으니 생락하고.
    여하튼 한참 신기해 하며 보고 있는데
    간호사인지 누군가가 눈 감고 있으라 더군요.
    네 하고 바로 눈 감고 기다렸죠.
    그러다 다시 잠이 들더군요.
    참고로 떼는 순간 아플 줄 알았는데 아무 느낌도 없더라구요.
  • 이다모앙

    이다모앙 Lv.1

    24.09.24 · 39.♡.191.131

    2월에 남편 검사 같이 갔는데 검사실 안에서 남편의 비명 소리가 들려 문 앞에서 서성거렸더니 간호사분이 괜찮다고 장이 꺾이는 부분 넘어갈 때 살짝 아플 수 있는데 그래서 소리 내셨지만 괜찮다고 하더군요. 끝날 때까지 문 앞에 서 있었어요. 본인은 전혀 모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검사 안 하기로.. 밖에서 지켜보는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
  • 오리지날것 Lv.1

    24.09.24 · 58.♡.25.8

    안 그래도 오늘 1개.떼어냈네요
  • 굴단 Lv.1

    24.09.24 · 211.♡.114.80

    살아가면서 기억 할 필요가 없는 것들이 있죠.
    그래서 항상 수면으로 합니다.
  • 널문자

    널문자 Lv.1

    24.09.24 · 121.♡.67.234

    처음했을때 6개 떼어내고, 하나는 너무 커서 몇 개월 후에 입원해서 떼어냈습니다.
    다음날 떼어낸 자리가 출혈이 생겨서 병원갔다가 과다 출혈로 잠시 기절했었고요..
    그후로 2년마다 한번씩 하는데, 할때마다 한두개씩 떼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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