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의대가기 위한 중간 단계인 모양이죠?
C
Castle (211.♡.113.188)
2024년 9월 24일 PM 03:37 · 수정됨(18:58)
조회 1,312 공감 0
많이들 휴학하고 있나 보군요.
그런데 저렇게 해서 의대 들어가면 내년에 수업이 되긴 할까요?
서울대 의대 재학생들도 수업에 참여안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던데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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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09.24 · 59.♡.239.132
현 상황에서는 미용시장 개방만이 답인 것 같네요. -
아아름다운풍경
24.09.24 · 24.♡.57.249
우리사회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 주제가...
과연 의대가 이렇게까지 우리 사회에서 대우해 줘야 할 전공인가 ???
의대의 대우를 낮출 생각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우리나라를 이루고 만들어낸 것이 의대 only 인가요 ????
분명 여러가지 산업에서 의대를 제외하고도 크나큰 기여를 한 전공/학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공과 학과의 대우를 의대수준으로 높여서 의대 이외의 선택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하나의 접근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과거의 갈아넣는 마인드로는 절대 이런 생각을 할 수 없겠죠... - 안
안녕스누피
24.09.24 · 118.♡.10.134
최근에는 의대를 가장 많이 보내는 학교가
특목고도 아니고 강남의 명문고도 아니고
서울대라고 하지않습니까 ^^ - T
TallFescue
24.09.24 · 104.♡.201.73
점빼고 코 높이는게 무슨 의술인지 모르겠네요 - 마
마이클스캇
24.09.24 · 222.♡.190.225
잘풀려서 대기업들어가도 연봉 4-5천에 그마저도 길어봐야 20년 정도 근무…
의대만 들어가면 거의 대부분 의사되니, 의사되면 적어도 연봉 1억시작에 정년도 없음..
솔직히 머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몇수를 해서라도 의대가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돈으로만 생각한다면 20수 정도까진 해도 된다고 봐요. -
훅훅간당
24.09.24 · 203.♡.212.29
필수 의료분야는 각 병원에서 외국인 인력 직구해서 쓰는게 가능하도록 하고,
10년 정도 근무 후 직접 개원까지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어차피 이 땅은 이민자들과 외노자들이 살아갈 땅입니다. -
TT5.3
24.09.24 · 183.♡.59.124
의대 정원을 더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 의사들 사이에서 경쟁이 생기고 실력 있는 의사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의사들은 스스로 권력 집단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이두박근
24.09.24 · 121.♡.61.83
입시쪽 얘기 들어보니 수능 보면 재수생이 더 유리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현역은 수시로 들어가는걸 목표로 해야 한다고 하고
이러다 유능한 이과 자원들은 다 의대로만 가려고 하니 걱정이긴 합니다.
의대의 미용개방과 의료수가 개선 하면 좀 나아질거 같은 제 단순한 생각이긴 하지만
사실 이정도로 의협이 안하무인인데 이번에 실패하면 아마 다시는 의대 의협에
관한한은 그 어떤 정부도 정책을 펼치기 어렵다고 봅니다. -
끼끼융끼융
→ 이두박근
24.09.24 · 222.♡.246.58
저는 굥이 이재명, 민주당 때려잡듯이 의사들 때려잡아서 조기에 진압할까? 라는 생각을 좀 했더랬죠. 근데 역시 그게 아니고 그냥 방치하는거 보면, 자기 주변에 자식 의대 보내고 싶은 누군가를 위해 제대로 장난친게 아닌가? 라는 의심이 듭니다. 5공때 석사장교란거 있었죠? -
이이두박근
→ 끼융끼융
24.09.24 · 121.♡.61.83
네 저도 강력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올해 고3이나 재수생 자녀를 둔 측근이 누가 있는지 한번
캐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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