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에서 지금 얘기하는 사람은 굳이 안해도 될 말을 오랫동안 하네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4년 9월 24일 PM 05:25 · 수정됨(17:31)
조회 466 공감 0
제가 이상하게 느끼는건지 몰라도
우쭈쭈하고 오히려 감싸주는 느낌이 듭니다.
계속 이해해준다고 뭐라고 하고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하실거죠오오오~? 이런 느낌입니다.
뭐죠?
댓글 (1)
-
고고구마맛감자
24.09.24 · 124.♡.82.6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의원의 마음가짐으로 있는게 아니라
체육인의 마음가짐으로 있는 거라서요.
공과 사를 전혀 구분 못하고 있어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