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술 한잔 하는거 불편함미다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4년 9월 24일 PM 06:39 · 수정됨(09. 25. 01:42)
조회 1,116 공감 0
부모님께서는 제가 술 안 좋아하고 잘 안 마시는 줄 암미다
그래서 싸장님께서 가끔 저녁식사때 술한잔해 하고 쥬시는데 감질나서 집에 돟아와서 제 나름대로의 혼술을 다시 즐김미다
이런 가식적인 백고미는 신비주의 컨셉임미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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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9.24 · 118.♡.74.40
솔직히 술도 종류별 취향이 있는법인데, 다 똑같은 술이라고 권하면 참 싫지요. 저희 아버지는 술 끊으셔서 참 좋아요(?) -
설설중매
24.09.24 · 211.♡.2.238
싸장님하고 마시면 직장회식이죠 ㅎㅎ -
정정신쇠약
24.09.24 · 124.♡.13.205
저도 회사에서는 술 안마시는 사람으로 압니다. ;;; 회사에서 먹는 술이 맛이 없더라구요. 노동같구요. ㅎ - 오
오렌지스콘
24.09.25 · 61.♡.208.153
배고미씨 귀여우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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