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하고 이임생 홍명보는 청문회를 멍멍이 거시기로 봤네요.
U
uatant (118.♡.77.90)
2024년 9월 24일 PM 07:12 · 수정됨(19:49)
조회 1,434 공감 0
원래대로라면 정몽규 이임생 홍명보 생각대로
별 의미 없이 흐믈적 넘어가는 청문회가 되는게 맞습니다.
근데 이 청문회 밖의 상황이 청문회가 결코 물 같은 청문회가 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용산의 계엄령 소문, 의료붕괴로 치닫고 있는 의료파업, 생활물가는 이미 감당 안될정도로 치솟고 김여사 공청 개입 파동에
굥 지지율은 부정이 70% 돌파했습니다.
추석 밥상 때 문통 사건 수사 터트려서 어떻게든 여론 전환 시킬려고 했으나
전혀 소용 없었죠.
지금 국짐당 입장에서는 온갖 악재에서 여론을 잠시라도 돌릴 수 있는 재물이 필요한데
그 재물이 바로 정몽규 이임생 홍명보죠.
언론이 좀만 자극적으로 기사 좀 내보내준다면
당분간 재들 욕하는데 사람들이 집중해서 정부 여당에 부정적인 여론을 잠시나마 돌릴 수 있을 겁니다.
정작 청문회 나선 인간들은 자신들이 재물이 되었다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는거 같지만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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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9.24 · 118.♡.74.40
빨간당이 편 들어줄줄 알았나봅니다. 김누구 때문에 난리인데 말이지요 ㅎㅎㅎ -
아아이셰도우
24.09.24 · 180.♡.185.178
재물 -> 제물
재물은 그냥 물건이란 뜻이라…그냥 두려고 해도 대체가 안됩니다 -
BBadman
24.09.24 · 61.♡.10.118
글쎄요...전 결국 '앞으로 잘하자'라고 끝날거라고 봅니다. ㅡㅡ
10월 2일인가 발표난다는데, 설마 그때 '홍명보 감독 아웃! 다시 뽑아.'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혹 그런 소리가 나온다해도 축협에서 어떻게든 다 기름칠을 쳐서 구워삶을겁니다.
정몽규 입장에서는 오늘같은 이런 자리 나와서 닦인것만해도 치욕스러울걸요?
그런데 거기다 자기가 만든 홍명보까지 나가리시킨다? 그런 일은 얼마를 쓰더라도 막아낼겁니다.
당장 축협에서도 '월드컵 시작했는데 지금 와서 다시 감독 뽑으라고? 니들이 우리보다 축구를 아냐?'라면서 나올거구요.
전 결국 '앞으로 잘하자'로 끝날거라고 봅니다. -
Hhellsarms2025
24.09.24 · 125.♡.32.89
장관이 누구인지 생각해보면 그래 앞으로 잘하자 이게 맞습니다
축협을 제물로 쓰기에는 파워가 좀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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