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끝났다(yo)
철
철ㅇI (119.♡.248.140)
2024년 9월 24일 PM 07:42 · 수정됨(09. 25. 09:38)
조회 688 공감 0
왠지 제목에 반말 쑥쓰럽네요.

물리적, 화학적 준비를 끝냈습니다.
주방 하수도 뚫기 하려는데 큰아들램리 릴파콘서트 보는데 시끄럽다고 뭐라 하네요;;
실세는 엄마야 짜샤 엄마가 불편한건 다 해줘야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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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4.09.24 · 6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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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ㅇI
→ Badman 작성자
24.09.24 · 119.♡.248.140
얼른 철들어서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ㅎㅎ - S
sdfsdfsdf
24.09.24 · 112.♡.119.26
오 멋진 남편!!! -
철철ㅇI
→ sdfsdfsdf 작성자
24.09.24 · 119.♡.248.140
감사합니다! -
푸푸른연꽃
24.09.24 · 118.♡.35.162
왼쪽은 체인 돌돌이이고... 오른쪽은 뭔가요? -
철철ㅇI
→ 푸른연꽃 작성자
24.09.24 · 119.♡.248.140
보쉬 고압 세차기 입니다. 여기에 연결할수 있는 배관 청소용 호스가 있습니다. 까맣게 감겨있는것이고요, 고압세척 입니다.
빨간거는 요비선에 달아놓은 알리 카메라인데 물에 들어가면 화면이 뿌옇게 되서 알아볼수가 없네요. 물 안고인곳은 그나마 보이는데... 망했습니다. ㅎ -
IiStpik
24.09.24 · 182.♡.220.152
시원하게 쑥 빨아내야지요. 물 역류하면 콘서트도 뭐거 아무것도 아닌거를 아드님도 크면 아시게 될겁니다. -
철철ㅇI
→ iStpik 작성자
24.09.24 · 119.♡.248.140
얼마나 뚫렸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물은 좀 잘 내려갑니다. 며칠 더 조금씩 해보고 이후에는 효소제 같은걸로 기름 덩어리 안생기게 관리해야할것 같아요 - R
RuRuLaLa
24.09.25 · 106.♡.1.216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작업비 12만원이더군요. 작업과정이 빡셔 보이던데 손재주가 부럽습니다. 장비는 더욱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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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아빠취향 냉커피 한손에 들고, 다른 손에는 수건들고 아빠 땀 닦아드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