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2 (171.♡.111.144)
2024년 9월 24일 PM 09:21 · 수정됨(22:44)
준서기가 대표되자….웃갓은 매화나무의 윗가지라고 하며 대권 운운하며 좃선일보가 핥아대던 때입니다.
첨부파일
밝은계절
24.09.24 · 211.♡.180.25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웃갓이 학교에서 그리 멀지 않고, 더욱이 그곳 위로 낙하담이라고 불리우는 저수지가 있어 적지않게 다니던 곳이라 여전히 기억이 납니다만…
너무 일찍 떠나온 탓에 매화나무 가지 윗쪽이라는 이야기는 처음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