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홍매화라…좃선일보에 이런 기사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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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4일 PM 09:21 · 수정됨(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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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기가 대표되자….웃갓은 매화나무의 윗가지라고 하며 대권 운운하며 좃선일보가 핥아대던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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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4.09.24 · 211.♡.180.253

    제가 경상북도 칠곡군 신리에서 나고 국민학교도 거기서 다녔었더랬죠. 7~80년대를 걸쳐서 말ㅇ죠..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웃갓이 학교에서 그리 멀지 않고, 더욱이 그곳 위로 낙하담이라고 불리우는 저수지가 있어 적지않게 다니던 곳이라 여전히 기억이 납니다만…
    너무 일찍 떠나온 탓에 매화나무 가지 윗쪽이라는 이야기는 처음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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